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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봇'으로 신고가 쓴 현대차…포티투닷 내홍에 급부상한 현대오토에버
    '로봇'으로 신고가 쓴 현대차…포티투닷 내홍에 급부상한 현대오토에버
    현대차의 시가총액이 70조원을 넘어섰다. 본업인 완성차 시장의 불확실성, 자율주행 시장에서의 실기(失期)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기업가치를 달성하게 한 건 다름 아닌 '로봇'이었다...
    2026.01.07|한지웅 기자
  •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임박, 주도권 싸움 속 조용한 은행...'믿는 구석'은?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임박, 주도권 싸움 속 조용한 은행...'믿는 구석'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정부안 발의가 임박한 가운데, 법안의 방향을 둘러싼 금융권과..
    2026.01.07|박태환 기자
  • 인력 충원이 딜 호황으로 이어질까…JP모건發 외국계 IB 성과 '시험대'
    인력 충원이 딜 호황으로 이어질까…JP모건發 외국계 IB 성과 '시험대'
    지난해 대규모 인력 충원으로 업계의 이목을 끈 JP모건이 추가 인력 보강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국내 M&A(인수·합병)시장에서 외국계 투자은행(IB)의 ‘귀환’이 두드러진 데 이어,..
    2026.01.07|이상은 기자
  • 자문이냐 소송이냐…로펌업계, '3차 상법개정안' 특수 앞두고 저울질
    자문이냐 소송이냐…로펌업계, '3차 상법개정안' 특수 앞두고 저울질
    연초 국회에서 3차 상법개정안이 재추진되면서 대형 로펌들의 계산이 복잡해지고 있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이번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기업 자문 수요가 급증할지, 아니면..
    2026.01.07|한설희 기자, 정낙영 기자
  • SK하이닉스, 3차 상법개정 해도 자사주 ADR 美상장 길 열린다
    SK하이닉스, 3차 상법개정 해도 자사주 ADR 美상장 길 열린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발행이 3차 상법개정 이후에도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 상법개정안이 자사주 소각을 원칙으로 삼고는 있지만, 일정한 절차를 거칠 경우 예외적..
    2026.01.07|한설희 기자, 정낙영 기자
  • PEF협의회 이달 말 총회…'국민성장펀드' 윤곽 잡고 '협회' 전환 논의할 듯
    PEF협의회 이달 말 총회…'국민성장펀드' 윤곽 잡고 '협회' 전환 논의할 듯
    사모펀드(PEF) 협의회가 이달 말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선 올해 M&A 시장의 가장 큰 화두인 국민성장펀드와 관련한 설명회를 진행함과 동시에 협의회의 협회 전환과 관련한 논의가..
    2026.01.07|한지웅 기자
  • 금융위, 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추진…네이버·미래에셋 M&A 흔들리나
    금융위, 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추진…네이버·미래에셋 M&A 흔들리나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 거래소의 대주주 지분율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규제가 현실화할 경우 네이버와 미래에셋이 추진 중인 가상자산 거래소 인수에도 적잖은 변수가 생길..
    2026.01.07|이지윤 기자
  • 건설업계, PF 만기 리스크 올해 본격화한다
    건설업계, PF 만기 리스크 올해 본격화한다
    올해 건설업계는 만기가 잇따라 도래하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대응하기 위해 유동성 확보가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PF 만기연장이나 차환(리파이낸싱) 여건은 여전히..
    2026.01.07|이지훈 기자
  • 크레센도, HPSP 지분 10% 블록딜 추진…3000억원 규모
    크레센도, HPSP 지분 10% 블록딜 추진…3000억원 규모
    사모펀드(PEF) 운용사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반도체 장비업체 HPSP 지분 약 10%를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한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2026.01.06|이지윤 기자
  • '실패 모델'로 회귀하는 금감원 조직개편…다시 등장한 보험=민원 공식
    '실패 모델'로 회귀하는 금감원 조직개편…다시 등장한 보험=민원 공식
    "보험 민원을 집중적으로 보겠다는 거죠. 이미 실패한 모델인데 또 얼마나 비용을 치러야 할까요."보험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보험 부문을 금융소비자보호처(금소처)로 옮기는 방안이..
    2026.01.06|이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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