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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연간 매출 74조 돌파…한화에어로·한화오션 성장 영향
    ㈜한화, 연간 매출 74조 돌파…한화에어로·한화오션 성장 영향
    ㈜한화가 방산·조선 계열사 성장에 힘입어 연간 매출 74조원을 돌파했다. 다만 4분기부터 건설부문 적자가 발생하며 자체 사업의 수익성은 둔화된 모습이다.10일 ㈜한화는 지난해 연결..
    2026.02.10|한설희 기자
  • CJ제일제당, 영업익 15% 감소…"재무구조 근본적 개선 추진"
    CJ제일제당, 영업익 15% 감소…"재무구조 근본적 개선 추진"
    CJ제일제당이 지난해 해외 식품사업 성장으로 매출 구조의 변화를 이뤘지만, 바이오 업황 부진과 국내 식품 수익성 둔화가 겹치며 연간 수익성은 후퇴했다.10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6.02.10|박미경 기자
  • MBK파트너스, 8000억대 넥스플렉스 매각 속도…부산EP, 인수금융사 선정 나서
    MBK파트너스, 8000억대 넥스플렉스 매각 속도…부산EP, 인수금융사 선정 나서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추진 중인 넥스플렉스 매각 절차에 속도가 붙고 있다. 인수를 추진 중인 부산에쿼티파트너스(부산EP)가 실사에 착수한 가운데 인수금융을 주관할 금융사..
    2026.02.10|이상은 기자
  • "美 홀로 못 짓는다"…한전의 원전 '팀코리아' 후보군 삼성·현대·두산·대우
    "美 홀로 못 짓는다"…한전의 원전 '팀코리아' 후보군 삼성·현대·두산·대우
    한·미 양국이 원자력 협력을 논의하면서 국내 원전 업계의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국 원전 건설 역량이 AI 전력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의 참여가..
    2026.02.10|이지훈 기자
  • 새마을금고 임원 공모 나섰지만…정치권에 남긴 인상은 '안하무인'
    새마을금고 임원 공모 나섰지만…정치권에 남긴 인상은 '안하무인'
    새마을금고가 핵심 보직인 신용공제대표를 포함한 임원 공모를 마무리하는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제도적으로는 '개방형 공모' 형식을 취했지만, 정치권과 시장에서는 절차와 설명 과정이..
    2026.02.10|양선우 기자, 박태환 기자
  • 국내 하락세 '공차' 새 주인 찾을까…일본 등 해외 성장세는 주목
    국내 하락세 '공차' 새 주인 찾을까…일본 등 해외 성장세는 주목
    밀크티 프랜차이즈 ‘공차’를 운영하는 공차코리아가 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TA어소시에이츠에 인수된 지 6년이 흐른 가운데, 새 주인 찾기에 나설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EF..
    2026.02.10|이상은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 지갑 사정 걱정해야 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마이크로소프트 지갑 사정 걱정해야 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인공지능(AI)이 소프트웨어(SW)와 하드웨어(HW)의 밸류에이션 논리를 뒤집어 놓고 있다. AI가 업데이트를 거듭할 때마다 휘청거리는 SW 기업의 가치는 전처럼 후하게 쳐주기 어렵고, 필수..
    2026.02.10|정낙영 기자
  • 진도 못빼고 관심도 못받는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속 타는 중앙그룹
    진도 못빼고 관심도 못받는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속 타는 중앙그룹
    롯데그룹과 중앙그룹이 영화관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을 축으로 외부 투자 유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지만, 투자업계의 시선은 냉담하다. 합병 논의가 장기간 이어져 왔음에도 투자..
    2026.02.10|한설희 기자
  • 3차 상법개정·정기주총 임박…SK하이닉스, ADR 위한 정관변경 여부 주목
    3차 상법개정·정기주총 임박…SK하이닉스, ADR 위한 정관변경 여부 주목
    3차 상법 개정안 통과와 정기 주주총회가 코앞으로 다가오며 SK하이닉스가 미국증시예탁증서(ADR) 발행을 위한 정관 변경에 나설지가 관심이다. 시장에선 SK하이닉스 정관 변경 여부가..
    2026.02.10|정낙영 기자
  • 올해도 부실채권(NPL) 쏟아내는 은행권…실물 경기 침체에 쌓이는 부실
    올해도 부실채권(NPL) 쏟아내는 은행권…실물 경기 침체에 쌓이는 부실
    올해도 은행권 부실채권(NPL) 매각 규모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거나 더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부실이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확대되는 흐름이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 5000,..
    2026.02.10|최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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