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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M&A' 없어도 잘 나가는 삼성전자…2026년 시선은 전장·공조·가전으로
삼성전자는 오랜 기간 M&A 시장의 변방에 머물렀지만 최근 대형 거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존재감을 다시 드러냈다. 2026년에도 이런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데 반도체 관련 기업을..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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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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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영 기자
"삼성전자,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증권업계는 눈치싸움 한창
삼성전자 주가가 불을 뿜으면서 지금이라도 상승세에 올라타는 게 맞느냐를 두고 눈치싸움이 한창이다. 대장주라 코스피를 단숨에 4450선까지 밀어올릴 정도로 파장이 큰데, 주가..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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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영 기자
SK 총수보단 하이닉스 리더?…최태원 회장이 직접 미국 가는 이유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9월부터 미국 법인들의 회장·이사회 의장직을 맡게 됐다. SK하이닉스 미주법인으로 실리콘밸리에서 현지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SK하이닉스아메리카'..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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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영 기자
공격적 수주·증설 후폭풍…뒷수습 본격화한 LG엔솔·SK온
국내 배터리업계가 결국 뒷수습에 들어갔다. 미국 완성차 업체와의 합작법인(JV)을 정리하는 등 사업 전략을 재조정하고 나선 것이다. 전기차 업황이 머지않아 회복될 것으로 점치며..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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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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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영 기자
삼성전자 20조, SK하이닉스 17조…4분기 성적표 윤곽 드러나니 동반랠리 재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나란히 상승세에 재돌입했다. 이번 분기에만 양사가 각각 20조원, 17조원씩을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내년 실적 전망치도 계속 오르고 있어 내년..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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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영 기자
IMA·발행어음으로 활동반경 넓어진 증권사…크레딧펀드 입지 타격 걱정
증권사들이 발행어음·종합투자계좌(IMA) 신규 인가를 속속 받으면서 벌써부터 내년 영업전선에 힘이 실린다. 운용한도(book)가 대폭 불어나는 만큼 종전보다 빠르고 공격적으로 기업 고객을..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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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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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테슬라 손 잡고 SDV로 넓히는 삼성전자·하만…현대차-엔비디아 진영과 대비
하만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사업을 인수했다. 차 부품 제조사 중 하나로 머물러 있던 하만이 중앙집중형 컨트롤러 기반 플랫폼 비즈니스까지 넘볼 수..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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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영 기자
국경밖까지 번진 反쿠팡 적대감…손 꼽기 힘들 정도로 넓어진 포위세력들
쿠팡을 둘러싼 포위망이 갈수록 두터워지고 있다. 해킹 정보보안 실패로 시작된 불씨가 정치, 행정, 노동, 재계로 옮겨붙더니 내부자 폭로까지 잇따르는 양상이다. 세무조사에 미국 현지..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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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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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모은 기자
SK이노, 글로벌 신용등급 회복 총력…SK온 캐파 줄이고 고정비 낮춘다
SK이노베이션이 내년 글로벌 신용등급 회복을 목표로 그룹 전반의 재무구조 손질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은 적자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생산능력(CAPA)을 줄이고..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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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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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영 기자
올해 내내 계속된 FI 정리·JV 청산 작업…내년엔 '뒷수습' 말고 '돈 버는' M&A 고대
올해 인수합병(M&A) 시장은 사실상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SK그룹을 필두로 대기업들의 지난 5년 청산 작업이 연말이 가까워지도록 활발하게 진행된 덕이다. 지금도 그간..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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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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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모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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