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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농민신문사 회장직 사임…회장 선출 방식 손본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겸직 중이던 농민신문사 회장직,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논란이 된 숙박비 상한 초과 금액을 반납하고, 농협개혁위원회를..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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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결산 앞두고 '과징금 추정치' 회계 어쩌나…회계기준원 문 두드리는 은행들
금융지주들이 연말 실적 결산을 앞두고 주식연계증권(ELS) 및 담보인정비율(LTV) 관련 과징금의 회계처리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과징금을 어느 수준까지 '추정치'로..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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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금융위 존치는 했지만 금감원 눈치보기 급급?…치열해지는 영역다툼
지난해 금융당국 조직 개편 논의는 일단락됐지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간 권한을 둘러싼 긴장 관계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금융위가 거시적 관점의..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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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은행들 한결같이 ‘머니무브’ 고민…예금 금리 올린다고 될까
새해 들어 은행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증권사로의 ‘머니무브(Money Move)’가 뚜렷해지면서 예금 기반이 흔들리고 있어서다. 특히 증권투자계좌(IMA)가 본격 가동되며, 은행..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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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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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자회사는 '빚내서 배당' 하는데...'연봉킹' 김기홍 JB 회장, 배당금 수령도 '논란'
JB금융지주 주요 자회사들이 잇따라 대규모 배당에 나서며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지주 회장의 고액 보수와 배당 수령 규모가 대비되며 논란이 커지고..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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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금융지주 너도나도 조직개편…방점은 ‘생산적금융’과 ‘소비자보호’
금융지주들이 지난해 말 조직개편을 마무리하고 새해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겉으로 드러난 새해 경영 화두는 ‘생산적금융’과 ‘소비자보호’다. 표면적으로는 금융당국의 정책..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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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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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스테이블코인 가시권…은행권, 외국인 금융 다시 본다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은행권의 시선이 외국인 고객으로 향하고 있다. 그동안 리스크 부담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영역이었지만, 소액 해외송금과 결제 부문에서..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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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KB금융 계열사 인사 원칙 '60년대생 OUT'...세대교체 가속화
KB금융그룹이 연말 계열사 임원 인사를 통해 세대교체 기조를 분명히 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60년대생 임원들이 대부분 물러났고, 빈 자리를 70년대생 임원들이 전진 배치됐다.29일 금융권에..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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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만년 ‘4위’ 고착화 우려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 연임 이유가 동양생명 인수?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출되면서 연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동양생명 인수와 증권업 진출을 주요 성과로 내세웠지만,..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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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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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우리금융 임추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임종룡 추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지난 10월 28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우리금융 임추위는 29일 오전..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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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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