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정된 삼성'에 투표한 국민연금, '7800억 손실' 역효과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주주총회 이후 국민연금이 삼성그룹 계열사 투자에서만 7800억여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이 안정된 지배구조를 갖는 게 전체적인 삼성그룹 투자..
- 2015.07.31 07:00
- "5000억 차이" 금호산업 매각, 실무 협상 시작
- 금호산업 매각을 위한 채권단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측이 본격적인 협상을 시작했다. 금호그룹과 금호산업 채권단에 따르면 양측은 28일 유선을 통해 기초적인 업무 연락을 주고..
- 2015.07.30 07:00

- 대우조선 실사 관전포인트 '언제·누가 원가 상승 인지했나'
- 대우조선해양 정밀실사의 관전포인트는 '부실의 규모' 외에도 '언제·누가, 원가가 눈덩이처럼 불었다는 걸 인지했느냐'다. 이는 대우조선해양의 재무제표가 정말 분식회계였는지 가릴..
- 2015.07.29 07:00
- 엘리엇, 삼성물산 지분 매각제한 풀렸다
-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이 보유한 삼성물산 지분의 매각제한이 풀렸다. 엘리엇이 지분 처분에 나설지, 전열을 가다듬은 후 본안 소송 등 추가 절차에 나설지는..
- 2015.07.27 18:24
- 금호산업 '공정가치' 관심 없고 '원금'에만 목 매는 미래에셋
- 금호산업의 가치를 '내가 손해 안보는 가격'으로만 평가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주장에 채권단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공정가치 평가를 주장하면서도 공정가치에..
- 2015.07.27 13:00

- '금호산업 강경파' 미래에셋, 채권단과 확연한 기류차
- 금호산업 매각을 두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다른 채권단과 확연한 기류차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은 채권단 운영위원회에서 홀로 강경한 입장을 내놨고, 채권단 내 최대 지분을 무시할 수..
- 2015.07.27 08:26
- 금호산업 채권단, 박삼구 회장과 가격차 '5000억원'…협상 난항 예고
- 가장 공격적인 가격을 주장했던 미래에셋의 입장이 금호산업 채권단의 공식 입장으로 채택됐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금호산업 채권단이 바라보는 금호산업 매각 가격의..
- 2015.07.24 07:00

- '통합 삼성물산' 지배구조 막강…이재용 시대 막 열렸다
- 숱한 논란을 겪은 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이 합병해 탄생할‘통합 삼성물산’은‘이재용 시대’의 초석이 될 예정이다. 통합 삼성물산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최대주주로, 삼성전자..
- 2015.07.23 09:05

-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코리아 디스카운트 심화시킬 것"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이 가결되며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에서 이탈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배구조 불투명성으로 인한‘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 2015.07.23 09:05
- 'IPO 멈칫' SK루브리컨츠, 재매각으로 U턴하나
-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루브리컨츠를 활용한 재무구조 개선 방안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MBK파트너스와 매각 협상을 중단한 이후 기업공개(IPO)로 방향을 잡는 듯 했지만 한..
- 2015.07.2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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