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칭 '구원투수' 메리츠證, 범죄 연루된 M캐피탈 대출로 8개월 만에 '200억' 잭팟
- M캐피탈 인수 절차를 밟고 있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난해 메리츠증권이 집행한 대출에 대한 재구조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재구조화를 통해 메리츠증권이 빠르면 8개월..
- 2025.02.10 07:00
- 증권사 퇴직연금 큰 장 섰다지만…'짠물 수수료'에 처우는 제자리
- 퇴직연금을 둘러싼 금융권의 점유율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퇴직연금 현물이전 제도 도입 후 금융사간 '머니무브'가 자유로워지면서, 은행·증권사·보험사 등 전 업권이 퇴직연금..
- 2025.02.05 07:00
- 인플레 우려 재점화…금리인하 불확실성에 다시 크레딧펀드 주목하는 기관들
- 연기금·공제회 등 국내 대표 큰손 기관투자자들이 다시 크레딧펀드에 주목하고 있다. 올해 들어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속도가 예상만큼 빠르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 2025.02.04 07:00
- '재수생' 서울보증, 공모규모 축소·국내 피어로만 구성…변수는 '美 금리'
- 서울보증보험이 기업공개(IPO) 재도전에 나선다. 지난 2023년 상장 철회 당시 투자자들로부터 받았던 피드백을 상당 부분 수용해 공모 구조를 수정했다는 설명이다. 다만 미국 10년물..
- 2025.01.24 11:43
- 책무구조도 검증 원하는 국회…자료 제출 두고 금융사·금감원은 '네 탓 공방'
- 시범운영을 마치고 연초 본격 시행된 책무구조도의 국회 제출이 미뤄지고 있다. 국회는 책무구조도가 전례가 없는 제도이고, 여전히 금융사에 과도한 책임을 지울 수 있다는 '갑론을박'이..
- 2025.01.24 07:00
- 삼성운용, 자충수된 해외 ETF 확장 전략…TR형 막히고 수익성 악화
-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점유율 1위 삼성자산운용이 연초부터 악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해외 상품 확대 과정에서 전략적으로 토탈리턴(TR)형 상품을 늘려왔는데, 정부가 국내 상장..
- 2025.01.22 16:02
- 서원주 국민연금 CIO 연임 불투명…탄핵 정국에 당분간 업무는 이어갈 듯
- 국민 노후자금 약 1100조원을 운용하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연초부터 '핵심 리더'인 기금운용본부장(CIO)의 거취 문제로 어수선한 분위기다. 서원주 CIO의 임기가 지난달로..
- 2025.01.20 07:00
- 공제운용 분리한 새마을금고, 장기채·인프라 시장 '큰손'될까
- 새마을금고가 최근 조직 개편을 통해 자산운용 부문에서 공제(보험) 부문을 별도로 분리하며 전문 운용 체계를 강화했다. 자금운용부문장(CIO) 직속으로 공제운용부를 신설한 것이..
- 2025.01.17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