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실적 줄었지만 배당 늘린 우리금융…1분기 순익 25%↓, 4대 지주 중 유일 '역성장'
- 우리금융지주는 2025년 1분기 616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5.2% 감소한 수치로,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유일한 순익 역성장이다.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의...
- 2025.04.25 16:50

- 신한금융, 1분기 ELS 기저효과에 한숨 돌렸다…카드ㆍ캐피탈은 실적 부진
- 신한금융지주가 지난 1분기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충당부채 기저효과에 힘입어 큰 폭으로 성장했다. 밸류업 프로그램을 위한 위험가중자산(RWA) 관리로 대출잔액은 소폭 늘어...
- 2025.04.25 14:56

- 투자결실은 '밑 빠진 독' SK이노베이션으로…SK㈜ 투자자들은 동의할까
- SK그룹은 SK이노베이션과 SK E&S를 합병시키며 리밸런싱(사업 조정)의 포문을 열었다. 배터리 밸류체인을 짊어진 중간지주회사 SK이노베이션에 지주사 SK㈜의 캐시카우를 ...
- 2025.04.25 07:00

- '이복현의 13% 룰' 완화 기대감...금융지주 주주환원 확대 신호탄?
- 금융지주들이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는 가운데, 은행권에선 하반기에는 보통주자본(CET1)비율 관리 목표치인 13%가 다소 완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기대감이...
- 2025.04.25 07:00

- 꽉 막힌 PF 시장…트럼프 입만 쳐다보는 건설·부동산업계
-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을 회복하기 위한 '첫 단추'를 꿰기 어려운 상황이다. 정부 정책과 현업의 괴리, 금융사와 건설사·시행사의 입장 차이 등으로 신규 PF 투자도 부...
- 2025.04.25 07:00

- 에코비트 '침출수 문제'로 전운 감도는 IMM vs KKR
- 에코비트 자회사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침출수(오염물질)가 발견되면서 인수사인 IMM프라이빗에쿼티(PE)와 IMM인베스트먼트가 대응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매도자인 KKR이 해당 ...
- 2025.04.25 07:00

- SK실트론, 파는 쪽도 사는 쪽도 부담…주주간계약 등 원매자가 제안해야 할 상황
- SK그룹의 실리콘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을 매각하기까진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중장기적으로 SK실트론의 성장 가능성이 크지만 그만큼 설비 투자비도 많이 들 수밖에 없다. 글로벌 ...
- 2025.04.25 07:00

- KB지주, 'ELS 악몽' 털고 왕좌 지켰지만…충당금 탓 '리딩뱅크'는 신한銀 품으로
- KB금융그룹이 올 1분기 순이익 기준 업계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은행 1위 자리인 '리딩뱅크'는 국민은행이 아닌 신한은행의 품에 돌아갔다. 홍콩H지수 ELS 충당금 기저효과가 소...
- 2025.04.25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