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규제 공백속 여론전 뛰어드는 PEF들…당국·정치권도 청사진은 '無'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던진 사모펀드 운용사(PEF) '신(新) 금산분리' 규제안이 뚜렷한 정책 방향 없이 표류하고 있다. 금융당국 내부에서조차 방향 설정에 난색을 표하고, 여야 정...
- 2025.01.24 07:00

- 반도체 경쟁력 복원하려면 법 개정까지 필요한 삼성전자
-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이 중국의 창신메모리(CXMT) 탓에 수익성이 크게 휘청이는 장면을 두고 시장은 여러 걱정을 쏟아내고 있다. 원래 같은 조건이라면 타격을 입는 순서는 마이크론,...
- 2025.01.24 07:00

- 삼성SDI, 7년만의 분기 적자전환…"올 1분기가 저점"
- 삼성SDI가 지난해 4분기 7년 만에 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이에 투자계획을 보수적으로 조정하고 수요가 늘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공략할 방침이다. 회사는 올해 1분...
- 2025.01.24 14:31

- '재수생' 서울보증, 공모규모 축소·국내 피어로만 구성…변수는 '美 금리'
- 서울보증보험이 기업공개(IPO) 재도전에 나선다. 지난 2023년 상장 철회 당시 투자자들로부터 받았던 피드백을 상당 부분 수용해 공모 구조를 수정했다는 설명이다. 다만 미국 10...
- 2025.01.24 11:43

- 트럼프發 조선업 호재에 기자재株도 덩달아 들썩
- 트럼프 대통령 취임으로 국내 조선업 주가가 상승하자 기자재 업종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수출처를 다변화해 국내 조선업체들의 수주율 하락세에 따른 여파를 극복할 방안을 모색한..
- 2025.01.24 07:00

- KB라이프, 임금협상 이후 더 깊어진 '갈등의 골'...정문철 리더십 '시험대'
- 지난해 말 무난히 임금협상을 마무리 지은 줄 알았던 KB라이프에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구)KB생명 출신 임직원도, (구)푸르덴셜생명 출신 임직원도 만족하지 못하고 불만을 터...
- 2025.01.24 07:00

- 책무구조도 검증 원하는 국회…자료 제출 두고 금융사·금감원은 '네 탓 공방'
- 시범운영을 마치고 연초 본격 시행된 책무구조도의 국회 제출이 미뤄지고 있다. 국회는 책무구조도가 전례가 없는 제도이고, 여전히 금융사에 과도한 책임을 지울 수 있다는..
- 2025.01.24 07:00

- 한화오션, 4년만에 흑자전환…"美 해군 MRO 5~6척 추가수주 기대"
- 한화오션이 상선·특수선·해양 등 전 사업부문이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2020년 이후 4년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올해 미국 방산시장에 눈길이 쏠리는 만큼..
- 2025.01.24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