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B 2세대' 퇴진 수순…고객들 "젊은 대표가 편해요"
- 박태진 JP모건 한국 회장이 은퇴를 예고하며 국내 IB(투자금융) 시장에서 2세대 뱅커들의 퇴진도 점차 가까워진 모습이다. 대기업, 사모펀드(PEF) 등 고객사의 임원 및 실무진의...
- 2024.11.11 07:00

- 모건스탠리PE, 인도네시아 APP에 MSS홀딩스 매각 완료
- 모건스탠리 PE가 쌍용C&B와 모나리자 등을 보유한 MSS 홀딩스(이하 MSS)를 아시아 펄프 앤 페이퍼 그룹(APP)에 매각하는 절차를 완료했다.8일 모건스탠리PE는 MS...
- 2024.11.08 09:50

- 10년째 박스권에 갇혔지만…그래도 기대감 받는 현대모비스 인베스터데이
- 현대모비스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회사이다. 재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성장을 나타내고 있는 현대차의 단일 최대주주이자, 정의선 회장의 그룹 장악력을 높일 수 있는..
- 2024.11.08 07:00

- 공개매수보다 이득…고려아연 덕에 그룹 지배력 높인 한화 3형제
- 치열한 경영권 분쟁을 펼치고 있는 고려아연이 한화에너지를 상대로 보유하고 있던 ㈜한화 주식 전량을 매각했다. 자금 사정이 급한 고려아연은 매입 원가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각해..
- 2024.11.08 07:00

- 정량평가는 1등, 정성평가는 꼴등…고려아연 계기로 MBK에 '낙제점' 주는 LP들
- "최윤범 회장이 경영권을 갖든, MBK가 갖든 우리 LP 입장에선 큰 관심사가 아니다. 고려아연은 그저 트리거일 뿐, MBK의 'AUM 키우기' 속 국내 LP와의 접점 부족이 사태...
- 2024.11.08 07:00

- '텀론B' 인식 차이에 발등 찍혔나…국내 금융사들, KKR-악셀發 1000억 손실 위기
- 국내 금융사들이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KKR에 돈을 빌려줬다가 1000억원 가량을 손실 처리할 위기다. 해외 대출(텀론B; Term Loan B)에 대한 인식 차이가 국내 대주단...
- 2024.11.08 07:00

- 삼성전자 대신 아파트…삼성물산의 도시정비사업 강화 기조 이어질까
- 삼성물산은 삼성그룹 공사 수주로 안정적 수익을 내왔다. 그런데 삼성전자 부진으로 오히려 주택 사업의 중요도가 커지는 분위기다. 내년 실적을 확보하기 위해 건설 부문의 삼성전자향..
- 2024.11.08 07:00

- 마스턴프리미어리츠 주주, 이사진 교체 이어 운용 보수 삭감 요구…갈등 '격화'
- 마스턴프리미어리츠 주주들이 마스턴투자운용에 운용보수 삭감을 요구하고 나섰다. 주가 급락과 부적절한 유상증자 등으로 운용사에 대한 불신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마스턴투자운용은..
- 2024.11.08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