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건설, 미뤄진 조 단위 프로젝트 산적…크레딧업계도 예의주시
- 시공능력평가 2위로 최상위권의 사업경쟁력을 보유한 현대건설마저 크레딧 시장에서 예의주시하고 있다. 조 단위 대형 프로젝트들이 본PF로 넘어가지 못한 채 브릿지론 연장을 거듭한..
- 2024.06.12 07:00

- "상법 개정되면 밸류업 필요없어"…재계 반발에도 국회 문턱 넘나
-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제382조의3) 개정안이 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21대 국회 문턱은 넘지 못했지만, 22대 국회 개원 초기 핵심 쟁점 ...
- 2024.06.12 07:00

- 수족관 채우는 퐁피두 작품들…힘받는 한화의 자신감
- 1985년 여의도 63빌딩에서 오픈한 63씨월드. 당시 한국 최고층 빌딩이었던 63빌딩은 '한강의 기적'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였다. 그리고 63씨월드는 서울에 올라오는(?) 관광객들...
- 2024.06.11 07:00

- 현대차 인도법인 연내 상장 전망…정치리스크 극복에 탄력
-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 인도법인이 이르면 이달 기업공개(IPO)를 신청하고 연내 상장한다. 올해 인도의 가장 중요한 이벤트였던 총선 결과가 예측과 달리 여권이 고전하는 방향으로 ...
- 2024.06.11 17:16

- 증권사 잇딴 후순위채 발행...PF채권 투자 기회 엿보나
- 증권사들이 잇따라 자본확충에 나서고 있다. 금융당국이 증권사의 자본적정성 등 리스크 지표를 관리하라고 주문하는 가운데, 증권가 일각에선 하반기 본격적으로 나올 부실채권에..
- 2024.06.11 07:00

- 新'삼성 저격수' 국토위로…보좌관 거취에 달린 삼성생명법?
- 21대 국회 박용진 의원에 이어 22대 국회에서 신(新) '삼성 저격수'로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점쳐졌던 정준호 의원이 국토교통위원회로 배정됐다. 정 의원은 일찌감치 '삼성생명법...
- 2024.06.11 07:00

- 수요예측 돌입한 시프트업, 한 풀 꺾인 공모주 열기가 변수
- 올 상반기 마지막 조(兆) 단위 대어 공모주인 시프트업이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 돌입한 가운데, 일단 투자업계의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공모주 기...
- 2024.06.11 07:00

- 우리자산운용, 여의도 미래에셋증권빌딩 매각 우협 선정
- 여의도 미래에셋증권빌딩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미래에셋증권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우리자산운용을 선정했다.11일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증권빌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 2024.06.11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