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의선 회장 취임 4년차에 진용 갖춰진 현대차그룹 '믿을맨들'
- 지난해 최고의 한 해를 보낸 현대자동차엔 전운이 감돈다. 사업적으론 더 좋아지기 힘들 것이란 피크아웃(Peak out) 위기감이 감도는데 그 불안감은 인사에서 고스란히 뭍어났다. ...
- 2024.03.11 07:00

- 신세계그룹 1인자 된 정용진 회장…시장은 뚜렷한 전략 없는 승계에 '불안'
- 신세계그룹의 정용진 총괄부회장이 '깜짝' 회장 승진했다. 계열사 실적 부진, 성장 정체 등 과제가 쌓인 상황에서 정 신임 회장의 어떤 '위기 탈출' 전략을 펼칠 지 귀추가 주목되고...
- 2024.03.08 16:47

- '다시 없을 세대' 82학번 CEO 사라진 증권가
- 오는 12일 NH투자증권을 끝으로 증권가 최고경영자(CEO) 인사 시즌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용퇴를 선언하며 대형 증권사 CEO 다수를 차지하고 있던 '...
- 2024.03.08 07:00

- 금감원이 PF 수수료 단속 나서자…사내 입단속 시작한 금융사들
- 금융감독원이 금융사의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이자·수수료 검사에 본격적으로 나서자, 현장 점검이 진행·예정된 금융사들은 사내 입단속에 나섰다.금감원은 5일..
- 2024.03.08 07:00

- 정형진 골드만삭스 한국 대표, 6월 떠난다…후임은 최재준 전무
- 골드만삭스 투자은행(IB)부문 정형진 한국 대표가 회사를 떠난다. 8일 IB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골드만삭스 IB부문을 이끌어 온 정 대표가 올해 6월 골드만삭...
- 2024.03.08 17:12

- 정부가 호출하자 지원 '착착'…건설·방산 기업에 향하는 은행 자금
- 부동산 불황기에 시중은행이 건설사의 '구원투수'로 나서고 있다. 'K방산'이 본격적으로 떠오를 때도 시중은행은 '날개' 역할을 자처했다. 단 자발적인 지원으로 보기는 어렵다. 시중...
- 2024.03.08 07:00

- KT&G 사장 누가 되든 상관없다는 주주들…관심은 오직 '밸류업'
- 1989년 한국담배인삼공사에서 KT&G로 민영화 및 사명 변경에 성공한 이래 회사는 단 한차례도 외부 사장을 선임한 적이 없다. 1997년 김재홍(4대), 2001년 곽주영...
- 2024.03.08 07:00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승진⋯이명희 회장은 총괄회장으로
- 정용진 신세계그룹 총괄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지난 2006년 부회장직에 오른 후 18년 만의 승진 인사다.신세계그룹은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을 정면돌파하고 유통 시장의 위기를 ...
- 2024.03.08 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