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 빈자리 노리자"…FI 손잡고 해외 진출 꾀하는 기업들
- 국내 대기업 중에서는 SK그룹이 재무적투자자(FI) 활용에 가장 적극적이었지만 최근 긴축 기조로 접어들었다. 그 사이 SK그룹의 자본시장 활용 방식을 접했던 대기업들이 FI와 손잡...
- 2024.02.19 07:00

- 카드사 실적 내리막길…다시 고개드는 은행-카드 '통합설'
- 실적 시즌이 진행되는 가운데, 은행 계열 카드사들의 지난해 수익 저하 흐름이 심상치 않다. 작년 한 해 고금리 기조로 시름을 앓았는데 올해도 소비 침체 등으로 업황 반등의 실마리는...
- 2024.02.19 07:00

- 올해 금융그룹 전략 핵심은 위험가중자산(RWA) 관리...투자부서는 '울상'
- 올해 주요 대형금융그룹 경영전략의 핵심 키워드로 RWA(위험가중자산) 관리가 떠오르고 있다. 이사회 차원에서 모니터링 지표에 포함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는 분위기가 확연하다. 지난...
- 2024.02.19 07:00

- 총선 앞두고 또...정치 이슈로 소환된 '경영권 방어 제도'
- 포이즌필, 차등의결권제, 황금주 등 이른바 '경영권 방어 제도'들이 또 다시 공론장으로 소환됐다. 총선을 2개월 앞두고 이번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라는 탈을 쓰고서다. 금융위...
- 2024.02.16 07:00

- 月흑자ㆍ신사업 추진에도 물음표 붙는 컬리 IPO...더 커진 '밸류' 격차
-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가 첫 월간 상각전영업이익(EBITDA) 흑자전환을 계기로 주관사단과 상장 재추진 검토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시장으로부터 인정받아야 하는 최소 기업가치가...
- 2024.02.16 07:00

- 정부의 '위기대응' 요구에 충당금 부담 커진 신탁사들…이미 손배소송 휘말리기도
- 위험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책임준공형 관리형 개발신탁(책준형)의 리스크가 현실화하고 있다. 신탁사들은 충당금 적립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유동성 위기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 2024.02.16 07:00

- '암묵적 20%룰'마저 깨진 IPO 시장, 도 넘은 광풍에 커지는 부작용 우려
- 연초 신규 상장한 공모주의 '따블'·'따따블'이 기정사실화되는 장세가 이어지면서, 물량 확보를 위한 기관투자자들의 수요예측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IPO 시장에서 암묵적으로..
- 2024.02.16 07:00

- 그룹 최초 사명 변경하려는 삼성엔지니어링…존재감 키우기 프로젝트?
- 삼성엔지니어링이 최종적인 새 사명으로 삼성E&A(Engineers & AHEAD)을 선택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사명 변경 프로젝트는 지난해 5월부터 시작됐다. ▲삼성...
- 2024.02.16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