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조조정 칼 빼든 카카오, 어떤 알짜 매물 내놓을까
- '경영 쇄신'을 내건 카카오가 고강도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다. 경영진의 추가 구속 가능성 등 그룹의 사법 리스크가 점입가경으로 흘러가는 가운데 카카오는 내부통제 고삐를 강하게..
- 2024.02.02 07:00

- 포스코·KT&G만 문제?…사외이사 교체 앞둔 금융지주도 전문성·독립성 부족 여전
- 홍콩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사태로 금융사들이 골머리를 앓는 가운데 금융지주 사외이사 교체 여부에 관심이 몰린다. 어느 때보다 법적 책임 여부 등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교수진...
- 2024.02.02 07:00

- 포스코 컨콜서 2차전지 강조하자…하마평 1순위 오른 2차전지 전문가 권영수
- 포스코그룹 회장 선임은 비단 그룹 차원 관심사만은 아니다. 회장이 누가 되느냐, 그에 따라 향후 포스코가 철강본업에 힘을 쏟느냐, 아니면 신산업을 중시하느냐에 따라 철강산업..
- 2024.02.02 07:00

- '돈 먹는 하마'된 삼성금융 '모니모'...뒤늦게 방향성 찾기 '분주'
- 삼성그룹 금융계열사들이 야심 차게 내놓은 통합앱 '모니모'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계열사들이 수백억원씩 쏟아부으며 출시했지만,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가 당초 기대보다 ...
- 2024.02.02 07:00

- IFRS17이 가져온 '웃픈' 현실…CSM 늘리겠다고 단기납 상품에 열올리는 보험사
- 보험사들이 단기납 종신보험 상품 '절판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이를 보고 보험업계에선 울수도 웃을수도 없는 '웃픈' 현실이라는 자조가 나온다. 보험사의 이익을 제대로 평가하고자 ...
- 2024.02.02 07:00

- 상장 재시동거는 서울보증보험, 관건은 '몸값' 눈높이 해소
- 지난해 10월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철회했던 SGI서울보증(이하 서울보증)이 재차 상장에 나선다. 당시 서울보증은 수요예측이 부진하면서 희망 공모가 하단(3만9500원)마저 지킬 수...
- 2024.02.02 07:00

- 삼성운용, 계열사 일감 받아 버티지만…미래운용에 ETF 1위 내줄 위기
-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절대 강자, 삼성자산운용의 위상이 구겨지고 있다. 개인투자자 매수세에 탄력을 받아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턱밑까지 쫓아왔다. 계열사 일감을 바탕으로 왕좌에 ...
- 2024.02.02 07:00

- 당국 '저PBR 정책'은 반짝 테마주 만들기?…외인들은 "공매도 금지부터 신뢰상실"
- "공매도 금지 이후 알만한 해외 롱숏 펀드들은 전부 증시에서 빠져나갔다. 한국 담당 PM(펀드매니저)나 CIO들이 한국에 대해 나쁜 인상을 받아가 골치가 아프다." -A증권사 해외...
- 2024.02.01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