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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 둔화 맞은 LG엔솔 "ESS 역량 2배 확대·수주 최대치 노린다"
    EV 둔화 맞은 LG엔솔 "ESS 역량 2배 확대·수주 최대치 노린다"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EV) 수요 둔화 속에서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며 실적 반등과 중장기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분명히 했다. 북미 전력망과..
    2026.01.29|박미경 기자
  •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털었다…'무죄 취지' 파기환송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털었다…'무죄 취지' 파기환송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29일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특정 지원자에게 혜택을 준 혐의에 대해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 파기환송 선고를 받았다.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는..
    2026.01.29|강지수 기자
  • 법원 판결에 금감원 '당혹'…ELS 2차 제재심, '합동 공청회' 형태로 선회
    법원 판결에 금감원 '당혹'…ELS 2차 제재심, '합동 공청회' 형태로 선회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사태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의 과징금 부과 근거를 뒤집는 법원 판결이 나오면서, 이번 2차 제재심은 당국과 판매사인 은행 간의 법리 공방전이 될..
    2026.01.29|강지수 기자
  • 삼성전자, 메모리 수요에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삼성전자, 메모리 수요에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삼성전자가 DS부문의 HBM 고부가 판매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삼성전자는 4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93조8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6.01.29|이지훈 기자
  • 현금 더 쌓일 SK하이닉스 곳간…그룹 차원 활용 극대화 나선다
    현금 더 쌓일 SK하이닉스 곳간…그룹 차원 활용 극대화 나선다
    SK그룹은 2년여 전부터 SK하이닉스의 현금 창출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를 고민해왔다. SK하이닉스가 한해 40조원 이상 순이익을 꾸준히 남길 것으로 기대되는데 계열 전반이 재무위기로..
    2026.01.29|정낙영 기자, 한설희 기자
  • KODEX 독주 속 '절치부심' TIGER…ETF 선두 경쟁 올해 변수는
    KODEX 독주 속 '절치부심' TIGER…ETF 선두 경쟁 올해 변수는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한때 2% 내외까지 좁혀졌던 선두 삼성자산운용과 2위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격차가 지난해 다시 벌어졌다. 시장 외형이 빠르게 커지는 국면에서 성장의..
    2026.01.29|이상우 기자
  • 1거래소-1은행 완화 검토에 업비트 탐내는 시중은행…속타는 IPO 삼수생 케이뱅크
    1거래소-1은행 완화 검토에 업비트 탐내는 시중은행…속타는 IPO 삼수생 케이뱅크
    '1가상자산 거래소-1은행' 실명계좌 제도를 둘러싼 규제 완화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기업공개(IPO) '3수'에 나선 케이뱅크에도 증권가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내 최대..
    2026.01.29|최수빈 기자
  • "로봇으로 전기차 메꿀수없는데"…괴리감 커지는 LG엔솔·삼성SDI 주가
    "로봇으로 전기차 메꿀수없는데"…괴리감 커지는 LG엔솔·삼성SDI 주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인공지능(AI)이 국내 증시의 주요 테마로 부상하면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등 유관 기업 주가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전기차 시장 부진은 여전하나..
    2026.01.29|선모은 기자
  • '가족관계증명서까지 내놔라'…부동산신탁 '모범규준'에 현장 불만 확산
    '가족관계증명서까지 내놔라'…부동산신탁 '모범규준'에 현장 불만 확산
    최근 부동산신탁사의 신규 수주 심사 과정에선 과거와는 사뭇 다른 서류들이 책상에 오른다. 이전까지는 딜(Deal)을 처음 소개해준 거래처인 ‘수주원’ 정도만 간단히 기재하던 보고서..
    2026.01.29|임지수 기자
  • LG그룹에선 CNS만 보이는데…"AI·로봇 등 실체는 흐릿"
    LG그룹에선 CNS만 보이는데…"AI·로봇 등 실체는 흐릿"
    주력 계열사의 실적 부진으로 존재감이 옅어진 LG그룹에서 LG CNS가 그룹 전반의 재평가 계기로 거론된다. 다만 국가대표 AI, 스테이블 코인, 로봇 등 사업에 시장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각..
    2026.01.29|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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