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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조 SK온 PRS, 금리 우려에도 '완판'…국민연금·새마을금고 참여
    1.4조 SK온 PRS, 금리 우려에도 '완판'…국민연금·새마을금고 참여
    SK이노베이션과 메리츠증권이 진행하는 2조원 규모 SK온 PRS 중 선순위 물량이 모두 완판됐다. 선순위는 후순위와 리스크가 비슷하지만 금리가 낮아 투자자를 찾기 어려울 것이란 시각도..
    2025.08.07|이상은 기자
  • LG화학, 사업부진 속 유동성 확보 지속…"시점 고민"만 남은 LG엔솔 지분 매각
    LG화학, 사업부진 속 유동성 확보 지속…"시점 고민"만 남은 LG엔솔 지분 매각
    LG화학이 주요 사업 부진 속 유동성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간 시장의 관심은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가능성이었는데, 회사도 실행 시점을 특정하지 않았을 뿐 활용..
    2025.08.07|정낙영 기자
  • VIG파트너스,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 2000억에 인수
    VIG파트너스,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 2000억에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LG화학의 에스테틱 사업부를 인수한다. LG화학은 생명과학 사업본부 내 에스테틱 사업을 VIG파트너스에게 2000억원에 양도하기로 이사회에서..
    2025.08.07|윤혜진 기자
  • 분기 최대 실적 기록한 카카오…"다음 달 오픈AI 협업 결과 공개"
    분기 최대 실적 기록한 카카오…"다음 달 오픈AI 협업 결과 공개"
    2분기 실적을 발표한 카카오가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는 오는 9월 '이프 카카오'를 통해 오픈AI와의 협업 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며,..
    2025.08.07|윤혜진 기자
  • 첩첩산중 현대차…관세 파도 넘으니 눈앞에 노란봉투와 역대급 임단협까지
    첩첩산중 현대차…관세 파도 넘으니 눈앞에 노란봉투와 역대급 임단협까지
    현대차그룹의 최대 난제였던 한미 관세협상이 마무리됐다. 최종 15% 관세 부과란 성적표는 현대차그룹 입장에서 결코 만족할만한 수준이 아니지만, 25% 관세와 비교하면 '최악의..
    2025.08.07|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 점점 늦어지는 롯데바이오 '첫 공장' 완공…'메가플랜트' 계획에도 영향 불가피 전망
    점점 늦어지는 롯데바이오 '첫 공장' 완공…'메가플랜트' 계획에도 영향 불가피 전망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송도1공장 완공 일정이 늦어지고 있다. 갯벌을 매립한 인천 송도의 지반 특성과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공장 설계와 건설의 난이도가 높은 점이 영향을 미친..
    2025.08.07|선모은 기자
  • 메리츠증권, SK에코 자회사 TES 재투자 추진…SK와 동행 지속
    메리츠증권, SK에코 자회사 TES 재투자 추진…SK와 동행 지속
    SK에코플랜트가 싱가포르 전자폐기물 리사이클링 업체 TES(테스)와 관련한 전환우선주(CPS) 조건 조정에 착수했다. 테스 인수 당시 메자닌 투자자로 참여했던 메리츠증권과 재협상을 통해..
    2025.08.07|한설희 기자
  • '50%'가 새 기준 됐다...금융지주 주주환원율 '디테일' 고심
    '50%'가 새 기준 됐다...금융지주 주주환원율 '디테일' 고심
    KB금융지주가 하반기 '통 큰' 자사주 정책을 발표하면서 금융지주 최초로 주주환원율 50%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기준선이 생기면서 주주환원율에서 격차를 벌리고 있는 다른..
    2025.08.07|강지수 기자
  • '가습기살균제 분담금' 회생채권 인정 못한다는 홈플러스
    '가습기살균제 분담금' 회생채권 인정 못한다는 홈플러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분담금 약 30억원을 회생채권으로 인정하지 않으면서 환경부 산하의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소송을 벌이고 있다. 현재..
    2025.08.07|윤혜진 기자
  • 행정공제회, 6년 만에 PEF 블라인드펀드 출자사업 재개
    행정공제회, 6년 만에 PEF 블라인드펀드 출자사업 재개
    운용자산(AUM) 27조원 규모의 행정공제회가 2019년 이후 약 6년 만에 사모펀드(PEF) 블라인드펀드 출자사업을 재개한다. 대형 운용사들이 지난해 대부분 펀드레이징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번..
    2025.08.07|박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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