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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성장펀드 150조 쪼개고 나누고…자금 유입 기대감 꺾인 GP들
    국민성장펀드 150조 쪼개고 나누고…자금 유입 기대감 꺾인 GP들
    정부가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추진하지만 자금을 출자 받을 운용사들의 기대감은 한풀 꺾인 모습이다. 상당한 자금이 메가 프로젝트와 인프라 투·융자, 대출 등에 쓰일 예정이고,..
    2026.01.13|선모은 기자
  • 물류센터에 쏟은 돈, 회수하려던 쿠팡…아마존식 현금화 실험에 제동
    물류센터에 쏟은 돈, 회수하려던 쿠팡…아마존식 현금화 실험에 제동
    쿠팡의 자본 전략이 분기점을 맞았다. 물류 인프라에 쏟아붓던 자금을 처음으로 회수 국면으로 돌리려던 시도가 규제와 시장의 벽에 부딪히면서다. 15년간 물류센터를 직접 소유하며 배송..
    2026.01.13|임지수 기자
  • 쿠팡 '1조' 물류센터 유동화, 정부 허락해도 투자자 모집 쉽지않다
    쿠팡 '1조' 물류센터 유동화, 정부 허락해도 투자자 모집 쉽지않다
    쿠팡의 1조원 규모 물류센터 매각 계획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투자회사(리츠) 인가 제동으로 차질이 생겼다. 인가가 이뤄져도 쿠팡은 정치권에서 집중포화를 맞고 있어 기관투자가(LP)..
    2026.01.13|이지훈 기자, 한설희 기자
  • 딜로이트안진 차기 CEO 최종 후보에 길기완 대표 확정
    딜로이트안진 차기 CEO 최종 후보에 길기완 대표 확정
    딜로이트안진 차기 최고경영자(CEO) 선출 절차에서 길기완 경영자문 대표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12일 딜로이트안진은 CEO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최종 심사에서 길 대표를 차기 CEO 후보로..
    2026.01.12|양선우 기자
  • 경찰공제회, PE·VC 위탁운용사 선정 착수…6곳 대상 1800억 출자
    경찰공제회, PE·VC 위탁운용사 선정 착수…6곳 대상 1800억 출자
    경찰공제회가 사모펀드(PEF)·벤처캐피탈(VC)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GP) 선정 작업에 착수한다.12일 경찰공제회는 블라인드형 국내 PE·VC 부문에 총 1800억원을 출자한다고 공고했다...
    2026.01.12|윤혜진 기자
  • DL케미칼, 2조 카리플렉스 매각 주관 씨티→UBS 교체
    DL케미칼, 2조 카리플렉스 매각 주관 씨티→UBS 교체
    DL케미칼이 해외 자회사 카리플렉스 매각 주관사로 UBS증권을 선정했다. 작년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가 주관 계약을 해지한 후 다시 선정 절차를 진행한 바 있다.12일..
    2026.01.12|위상호 기자
  • HD현대로보틱스 IPO 대표주관에 UBS·한국투자·KB證 선정
    HD현대로보틱스 IPO 대표주관에 UBS·한국투자·KB證 선정
    HD현대로보틱스가 기업공개(IPO) 추진을 위한 주관사를 선정했다. 12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HD현대로보틱스는 UBS와 한국투자증권, KB증권을 공동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관련 내용을..
    2026.01.12|최수빈 기자
  • 시중은행 제휴 원하는 업비트?…케이뱅크 IPO 이후 '최대 변수' 부상
    시중은행 제휴 원하는 업비트?…케이뱅크 IPO 이후 '최대 변수' 부상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케이뱅크의 실명확인 입출금계좌 제휴를 놓고 제휴 구조 변화 가능성이 거론된다. 단일 은행 제휴 구조의 한계를 둘러싼 문제 제기가 이어지면서, 제휴 구도가..
    2026.01.12|최수빈 기자
  • 미래에셋증권, 통합 후 9년 만에 새 직위체계 도입
    미래에셋증권, 통합 후 9년 만에 새 직위체계 도입
    미래에셋증권이 9년 만에 직제개편을 단행했다. 올해부터 기존 '선임매니저' 직위와 '수석매니저' 직위를 통합하기로 했다. 주니어 직원들은 기존 매니저에서 '매니저', '책임매니저'로..
    2026.01.12|이하은 기자
  • 쿠팡 철옹성에 금 가나?…반사수혜 기업 다시 보는 증권가
    쿠팡 철옹성에 금 가나?…반사수혜 기업 다시 보는 증권가
    '쿠팡 사태'가 예상보다 장기화하며 증권가에서도 반사수혜 기업을 다시 들여다보는 분위기다. 사고 직후만 해도 이용자들이 쿠팡을 쉽게 떠나기 어렵다는 회의론이 우세했지만, 논란이..
    2026.01.12|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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