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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수수료 수준까지 떨어진 유상증자 수수료..."그래도 빅딜 유치가 우선"
유상증자 인수수수료율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최근 진행 중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삼성SDI의 유상증자 수수료율이 각각 모집총액의 25bp(1bp=0.01%), 30bp 수준으로 결정된 것을 두고..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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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SK바이오팜 IPO 5년...'원 히트 원더' 만으로 버티기엔 무거워진 시총 '우려'
'따따따상'(시초가 고가 후 3거래일 연속 상한가)을 기록하며 국내 증시를 공모주 광풍으로 몰아넣었던 SK바이오팜이 상장 5주년을 맞이했다. 자체 개발한 뇌전증 부분 발작 치료제..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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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한화에너지 IPO, 8월 예심청구 전망…기업가치 산정은 '고차 방정식'
한화에너지가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기보고서 작성 후 이르면 8월 예비심사를 청구하고, 연내 공모 절차에 돌입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이번 IPO의 최대 난관으로는..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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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중복상장 논란에 테슬라 트랙 적합성 논란까지…셈법 복잡해진 LS이링크
예비심사를 철회한 뒤 재도전을 준비 중인 LS이링크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지난 상장 당시 이익미실현 특례(일명 '테슬라 요건')를 적용해 상장을 추진했지만, 거래소가 해당 요건의..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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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LG CNS 공동주관에 외국계 약진…거래 건수 앞선 KB證이 1위 수성
지난 1분기 주식자본시장(ECM)에서는 조 단위 빅딜이었던 LG CNS의 기업공개(IPO)를 도운 증권사들이 일제히 상위권을 차지했다. 2분기에는 삼성SDI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 등 굵직한..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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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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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공모 2000억, FI 보전 2900억…물류업 침체 속 IPO 나서는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물류산업 전반이 침체 국면에 접어든 상황이라 시장의 기대치는 높지 않다. 국내 물류업은 코로나19 이후 성장세가 둔화됐고, 치열한 가격..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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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한화에너지 IPO·에어로 유증 병행…노골적인 ‘오너’ 챙기기에 뿔난 증권가
한화그룹이 유상증자와 IPO를 ‘승계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비판이 증권가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 총수 일가의 지배력 강화를 위해 주주들에게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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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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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기자
'올해 단 2건' 스팩 상장 한파… IPO 제도 개편이 돌파구 될까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상장이 사실상 자취를 감췄다. 금융당국의 심사 강화와 합병 가치 산정의 난도가 높아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오는 7월부터 주관사의 의무보유를..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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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사상 최대 유증, 지출 계획은 '깜깜이'...한화에어로, '주주 설득'ㆍ'주가 지지'가 변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조6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했다. 국내 증시 사상 최대 규모다. 회사는 글로벌 방산 시장 확대를 위한 선제적 투자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자금 사용..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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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한화에너지, IPO 주관사에 NH·한국·대신證 선정
한화에너지가 기업공개(IPO) 추진을 위한 주관사를 선정했다. 19일 IB업계에 따르면 한화에너지는 IPO 대표주관사로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을 선정했다. 공동주관사로는..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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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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