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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도시바반도체 인수 목적과 의지는 분명하다
도시바 반도체의 예비입찰 마감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매각전 양상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매각 측이 정확한 거래 규모를 밝히지 않으면서 진성매각 의지에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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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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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호 기자
대기업, '컨트롤타워' 해체…'비즈니스 유닛' 새 바람
국내 재계가 '컨트롤 타워 해체'라는 큰 변화의 바람을 맞고 있다. 글로벌 경쟁 격화로 하루 뒤의 경영 환경조차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서 기존 컨트롤타워의 역할은 한계에 다다랐다...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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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수주절벽 맞은 조선 빅3, 영업수익성 저하 재차 우려
수주 절벽을 맞은 국내 조선 빅3에 대한 위기감이 다시 커지고 있다. 향후 3년간 연평균 매출액이 급감할 것으로 보여 발주환경이 개선되거나 추가적인 고정비 절감이 없을 경우..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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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신동빈 회장, 롯데 비유통사업 확대 더 중요해졌다
롯데그룹의 상황은 말 그대로 첩첩산중이다. ‘형제의 난’으로 일컬어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과의 경영권 분쟁이 끝나기도 전에 최순실 국정농단..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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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산업팀장
포스코대우, 포스코P&S 철강합병 완료…통합 포스코대우 출범
포스코대우와 포스코P&S를 합병한 통합 포스코대우가 공식 출범했다. 포스코대우는 1일 포스코P&S의 철강 유통·가공·스크랩 등 사업 전반을 흡수하고 포스코그룹의 국내외 철강..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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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한섬, SK네트웍스 패션부문 3000억원에 최종 인수
현대백화점그룹 패션전문기업인 한섬이 SK네트웍스의 패션사업 부문 인수를 마무리하고 브랜드 재정비에 들어간다. 한섬은 지난달 28일 SK네트웍스의 패션부문 전체에 대한 최종..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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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작아진 정책본부, 힘 실리는 BU…신동빈 회장 영향력 확대
롯데그룹이 미뤄왔던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정책본부 역할을 줄이는 동시에 각 사업부문장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모양새다. 아직 가동 전이라 경영혁신실과 비즈니스유닛(BU)..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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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이랜드그룹 신용도, 이랜드리테일 IPO 성사 여부와 조건에 갈린다
이랜드그룹에 대한 신용도 하향 압박이 더해지고 있다. 영업현금창출력과 자본시장 접근성이 약해지면서 차입금 대응능력도 떨어지고 있다. 이랜드그룹은 다양한 자구계획안을 발표하며..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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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해외브랜드 관리에 해외 진출까지…한섬 터닝포인트 될 2017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패션업체 한섬. 매년 매출 규모가 커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1년 새 주가는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 매출처인 백화점의 매출 둔화라는 구조적 문제..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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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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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기자
대우·GS·포스코건설, 해외사업 손실위험 상존
국내 건설사들이 2016년 잠정실적을 내놓고 있다. 다수의 건설사들의 영업수익성이 개선되며 연초 금융업계의 전망치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몇몇 대형 건설사들의 경우..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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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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