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박미경 기자의 글
박미경
[기업투자부] 안녕하세요. 박미경 기자입니다.
전체기사
187건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없어서 못 판다"…효성·LS·HD현대 K전력 '빅3', 1분기 나란히 최대실적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와 미국 전력망 교체 사이클이 맞물리면서 국내 전력기기 '빅3'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나란히 분기 최대 실적 흐름에 올라탔다. 단...
2026.04.27
박미경 기자
금리 따라 달러·위안 오간다…김치본드 '新조달 창구' 부상
김치본드가 금리 환경과 정책 변화에 맞물리며 기업들의 새로운 조달 창구로 부상하고 있다. 여신전문금융사 중심으로 발행이 이뤄졌으나, 일반 기업까지 가세하면서 시장 외연이 확장하는 ...
2026.04.23
박미경 기자
WGBI 편입, 채권시장 반응은 미지근…외인 유입은 '트럼프 타코' 덕?
4월 한국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이후 외국인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상징성은 크지만, 실제 체감 효과는 기대보다 제한적"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최근 시...
2026.04.20
박미경 기자
'유동성' 다시 화두 됐는데…자사주 소각 이중부담 된 지주사들
재계의 뜨거운 감자였던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다시금 기업들의 부담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주환원 확대라는 정책 취지에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지만, 최근 중동 사태 등 유동성 환경...
2026.04.17
박미경 기자
군인공제회, 엠플러스운용 경영권 에이펙스인베스트에 매각
군인공제회가 보유 중이던 엠플러스자산운용 지분 일부를 에이펙스인베스트에 매각하는 거래가 16일 최종 마무리됐다. 금융당국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통과한 데 따른 것이다.이번 거래로...
2026.04.16
박미경 기자
공모채 얼어붙자 사모채로…알짜 기업은 금리 '선방'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회사채 발행 시장이 급격히 위축된 가운데, 일부 기업들이 공모채 대신 사모채 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금리 변동성이 커진 틈을 타 신속한 조달에 나서며...
2026.04.16
박미경 기자
한화는 '방산·조선 효과', 롯데는 '석화 늪'…엇갈린 신용도 방향
한화그룹과 롯데그룹이 동일한 '재무부담 관리'라는 과제를 안고 있지만, 신용도 방향성은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화는 방산과 조선 중심으로 이익창출력이 개선되며 ...
2026.04.15
박미경 기자
베인캐피탈, 상법 개정 후 첫 상폐 시도…'포괄적 주식교환' 기준점 될까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에코마케팅 상장폐지를 전제로 '현금교부형 포괄적 주식교환'에 나선다. 상법 개정과 관련 가이드라인 제정 이후 처음 진행되는 상폐 목적의...
2026.04.14
박미경 기자
롯데케미칼, 은행 도움 받아 채권 찍고 비주력사업부도 매각
롯데케미칼이 은행 보증을 활용한 회사채 발행과 비주력 사업부 매각을 병행하며 대규모 유동성 확보에 나선다. 업황 부진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자체 신용도만으로는 조달 여건이 녹록지 ...
2026.04.13
박미경 기자
국민성장펀드에 쏠린 정책자금…"첨단산업 몸값만 고공행진" 경고음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첨단산업에 대규모 자금이 쏠리면서 시장 일각에서 밸류에이션 과열 우려가 나온다. 투자할 만한 섹터는 정해져 있는데 가격만 치솟...
2026.04.13
박미경 기자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