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박미경 기자의 글
박미경
[기업투자부] 안녕하세요. 박미경 기자입니다.
전체기사
216건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달러 쌓이는 수출기업들 환전 안하는 이유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안팎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금융시장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통상 환율 급등은 달러 부족을 의미하지만, 최근 외환시장은 과거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06.11
박미경 기자
롯데렌탈 매각 무산에…호텔롯데, 최대 2000억 회사채로 유동성 보강
호텔롯데가 최대 2000억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당초 보유 중인 롯데렌탈 지분 매각 대금을 활용해 차입금 감축에 나설 계획이었지만 거래가 최종 무산되면서 자본시장을 ...
2026.06.09
박미경 기자
정용진, 이마트 등기이사 맡는다…13년만의 복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와 신세계프라퍼티의 대표이사를 맡는다. 정 회장이 그룹 등기이사에 오르는 것은 지난 2013년 이후 13년 만이다.8일 신세계그룹은 정 회장이 신세계...
2026.06.08
박미경 기자
국고채는 줄이고, 여전채는 유지…연기금도 금리 따라 비중 조율
국내 주요 연기금들이 중장기 자산배분 계획에 따라 국내 채권 비중을 축소하고 있다. 다만 채권 내에서도 일률적인 비중 축소가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절대금리가 낮은 국고채와 은행채...
2026.06.08
박미경 기자
채권 발행 늘린 한국전력, 'AI 투자' 국민성장펀드 덕 볼까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재무 부담을 다시 자극하고 있다. 최근 이란 사태 이후 국제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하면서 국내 전력도매가격(SMP) 역시 시차를 두...
2026.06.05
박미경 기자
"회사채 찍을 이유 없다"…건설사, PF 유동화로 이동
건설사들의 자금조달 축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유동화 시장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PF 대출채권 기반 유동화증권 금리가 일반 건설채보다 낮아지면서다. 증권사들의 신용보...
2026.06.02
박미경 기자
'인재제일' 삼성전자의 박사들이 떠난다
삼성전자가 대규모 성과급 재원을 풀며 임금·단체협약 갈등 봉합에 나섰지만, 내부 분위기는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특히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 비메모리 사업을 중심으로 고...
2026.06.02
박미경 기자, 심현보 기자
국민연금, 1분기 수익률 4%대…국내주식 수익률 21.67%
국민연금이 올해 1분기에 4%대의 운용수익률을 기록했다. 국내주식 수익률은 20%를 넘겼다.29일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국민연금 기금적립금은 1526조원...
2026.05.29
박미경 기자
공모채 가뭄속 AA급 증권채 존재감…한국證 흥행에 NH·KB도 출격
회사채 시장 전반이 위축된 가운데 AA급 증권채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 수요를 확보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수요예측에서 흥행한 데 이어 NH투자증권과 KB증권...
2026.05.29
박미경 기자
초우량 공사채 발행 늘텐데…회사채 위축이 수급 부담 상쇄
국고채 금리 급등으로 크레딧 채권 시장 전반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정책금융기관과 공기업 등 AAA급 초우량물 발행이 대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금리 상승 충격을 먼저...
2026.05.28
박미경 기자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