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양선우 기자의 글

보험사 불신 키우는 지급여력 비율…배당도 ‘오락가락’
IFRS17 도입 3년차에 접어들었지만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금융당국이 혼란을 부추긴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는다. 지급여력 비율(이하 킥스 비율) 기준이 ‘오락가락’하면서 투자자들의..
2025.01.14 07:00
현대해상, 주가 떨어지고 보험료는 오르고…주주도 고객도 ‘울상’
현대해상이 연초부터 안팎 악재에 분주하다. 보험사의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 비율(킥스 비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숨 가쁘게 자본확충에 나서고 있다. 떨어지는 킥스 비율 영향으로..
2025.01.14 07:00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연임 이달 중 윤곽...금감원은 '묵인'ㆍ변수는 '대법원'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연임 여부가 이르면 이달 중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임에는 별다른 걸림돌은 없을 것이란 관측이다. 과거 금융감독원은 김정태 전 회장의 3연임을 두고..
2025.01.10 07:00
새마을금고 '반쪽짜리' 혁신…회장 연임 막혔지만 전문경영인 도입은 '난망'
'뱅크런(대규모 인출)' 사태와 부실 대출 논란으로 시작된 새마을금고 지배구조 개편이 '반쪽'에 그친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포된 개정안에는 행정안전부의 관리 감독 권한이 강화되면서..
2025.01.07 15:43
오너 3세 전면에 나선 보험사들, '본업' 흔들리는데 너도나도 '신사업'
보험사 ‘오너 3세’들이 속속 고위 경영진에 합류하고 있다. 신사업을 통해서 본격적인 경영에 나서는 모습이다. 디지털, 해외사업 등에 주력할 것으로 보이는데 금리 인하기 건전성..
2025.01.06 07:00
'확장ㆍ해외' 사라진 4대 금융지주 신년사...몸 낮춰 '내부통제ㆍ사회환원'
4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신년사를 내고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시작했다. 올해 신년사의 특징은 ‘확장’보단 ‘안정’에 방점이 찍혀있다는 점이다. 이전까지 신년사 단골 메뉴이던 '1등',..
2025.01.02 11:46
어피너티, 롯데렌탈 실사 시작…'고밸류' 논란은 여전
홍콩계 PEF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너티)가 본격적인 롯데렌탈 인수작업에 들어간다. 본격적인 실사 작업이 시작되기 전이지만, 업계에선 벌써 '너무 비싸게 사는 것..
2024.12.30 07:00
국민연금 내년 2兆 쏟아 붓는다지만, '초토화' 지방 부동산, 양극화만 심화 우려
국민연금이 내년 국내 부동산에 대규모 자금을 쏟아 붓는다는 계획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부동산 양극화가 더 심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어차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부동산에만..
2024.12.27 07:00
고려아연 지분 더 늘린 MBK…최윤범 회장, NDR로 해외투자자 잡을 수 있을까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다급해졌다. MBK파트너스(이하 MBK)가 주주명부 폐쇄 시점에서 막판 지분율 끌어올리기에 나서면서다. 남은 건 국민연금과 소액주주의 지분율을 누가 가져오느냐다...
2024.12.24 07:00
대기업은 쇄신인사…대형 PEF 파트너 승진인사는 ‘조용’
연말인사 시즌에 ‘승진파티’가 사라졌다. 대기업은 쇄신인사를 명분으로 인력 감축 및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대부분 조기 인사를 단행하고, 비상경영에 나서고 있는 판국이다. 이런..
2024.12.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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