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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자회사 순익 절반 횡령ㆍ직원 구속에도…대표는 퇴임하며 억대 성과급?
KB저축은행에서 올해 제2금융권 최대 수준의 횡령 사고가 발생했지만, 책임을 지는 사람은 사실상 없었다. 사고 적발 당시 경영을 총괄했던 전임 사장은 임기 만료 퇴임 후 경징계 처분을..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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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취재본부 차장
美 기준금리 '자이언트스텝' 불가피? 고삐 풀린 물가에 또 '긴축 공포'
검은 월요일(black monday)이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1.36포인트, 3.52% 하락한 2504.51로 거래를 마감했다. 연중 최저치이자 최근 52주 최저치로, 지난해 6월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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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기자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낙하산 인사에 성장 정체...관리조차 '구멍'
대형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의 존재 의의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모회사인 은행에서 낙하산 인사가 날아오는 게 당연시되는 구조 속에서 '구색 맞추기용 계열사', '은행 2중대'라는..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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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기자
평가손 수백억 쌓여가는데...카뱅만 '편애'하는 국민연금
국민연금이 올해 들어 은행주 중 유일하게 카카오뱅크 주식만을 집중적으로 매수하고 있다. KB금융 등 기존 은행 대장주 지분은 대규모 처분에 나선 것과는 비교되는 행보다.카카오뱅크..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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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기자
경기침체는 상수일까 변수일까? 엇갈리는 전망에 시장도 갈 지(之)자
"지금은 '온택트(on-tact;비대면 기술 기업의 통칭)는 힘들다'는 대명제 하나 외에는 그 어느것도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한 증권사 연구원)더 복잡해졌다. 5월 미국..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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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기자
자본확충 나선 KB금융, 수익성 높이고 M&A 자금 마련 포석
KB금융지주가 연초 이후 1조1000억원 규모의 자기자본을 확충했다. 지난해 말 기준 신종자본증권 잔여 발행액이 4000억원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들어 신종자본증권을 대폭..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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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기자
신한금융 FI, 주가 상승에 배팅?..."당분간 매각 계획 없어"
신한금융지주 재무적투자자(FI)들이 당분간 전환우선주(CPS)를 중심으로 한 신한금융지주 지분을 계속 보유할 것으로 보인다.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과 더불어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에..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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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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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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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차장
외화채 발행 어려움 겪는 금융사...널뛰는 금리 탓
널뛰는 금리에 금융사들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기에 환율 등 여러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외화채의 경우 발행에 더욱 애를 먹고 있다. 이런 분위기는 당분간 계속해서..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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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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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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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차장
"마땅한 투자처 없다"...다시 불 붙는 CB 발행
얼어붙었던 전환사채(CB) 발행 열기에 다시 불이 붙고 있다. 그간 전환가액 조정(리픽싱) 규제 변화로 CB 발행이 주춤했는데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자금조달 수단이 제한적인..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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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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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차장
수익률 안 나오는데 왜 신한금투 사옥에 목맬까…장기보유 전략 확산
부동산 운용사들이 투자전략을 재수립하고 있다. 금리가 치솟는 데 더해 상업용 오피스 빌딩 매매가가 신고가를 경신 중이면서 기대수익률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장기보유를..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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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수 기자
,
이재영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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