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 이재영 기자의 글
내용 같이보기
|
제목만보기
바닥 기는 신한금융 주가, '성장 비전 안 보이고 주주 신뢰 잃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가 최근 3년 상대수익률 기준, 4대 대형금융지주 중 꼴찌를 기록했다. 2년만에 다시 뒤집힌 KB금융지주와의 시가총액 차이는 점점 벌어지고만 있다. 주요 리서치의 금융..
2020.10.19
|
이재영 기자
롯데렌탈 IPO 준비 착수...주관사 재선정 시작
렌터카 업체 1위 롯데렌탈이 기업공개(IPO) 준비에 다시 착수했다. 지난 2014년 상장 절차를 연기한 지 6년만이다. 이르면 내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전망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2020.10.15
|
이재영 기자
금융권 인사 '복병'된 라임사태...연임 앞둔 CEO 줄줄이 '발목'
지난해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에 이어 라임자산운용 사태가 올해 말 금융권 인사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잇따라 징계 예고를 받은 까닭이다. 중징계..
2020.10.12
|
이재영 기자
,
양선우 기자
빅히트 청약 58兆는 '안전지향' 자금...'증시 재투자 가능성 낮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 기업공개(IPO) 공모 청약에 몰린 58조원의 시중자금은 유동성 장세의 '원군'이 될 수 있을까. 자금의 성격상 증시에 오래 남아있을 것 같진 않다는 전망이..
2020.10.12
|
이재영 기자
공모주 일반 배정분 늘린다? '거꾸로 간다' 평가받는 금융위원회
"금융당국도 잘 알 걸요. 자기네가 얼마나 말도 안되는 짓을 벌이고 있는지." (한 증권사 IPO 실무담당자) '동학개미 사수'에 나선 금융당국이 투자 시장에서 '시곗바늘을 거꾸로 돌리겠다고..
2020.10.07
|
이재영 기업금융팀 차장
카카오뱅크는 '1금융권 저축은행'?…'빚투ㆍ영끌' 전도사
"최근 은행권 신용대출이 폭증한 건 고신용 직장인들의 빚투(대출로 주식 투자)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주택 구입) 때문이죠. 이런 경향에 카카오뱅크가 일조한 바 크다고 봅니다...
2020.10.05
|
이재영 기자
IB 기본기 '유상증자'의 시대 왔다...한국證 ECM 1위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건 카카오게임즈 기업공개(IPO)였지만, 투자은행(IB)들의 실력을 가른 건 유상증자 소싱(sourcing;거래확보) 능력이었다. 하반기들어 경기 충격이 가시화하며 금융권의..
2020.09.28
|
이재영 기자
유동성 '땔감' 바닥 보여 가는데...코스피 3000 대망론의 함정
"그래서 코스피 3000 간다는 겁니까 안 간다는 겁니까?" 한 증권사 시황 담당 연구원이 최근 고객으로부터 받은 전화의 질문 내용이다. 지난 3월 이후 6개월간의 강세장을 경험한 증권가의..
2020.09.24
|
이재영 기자
LG화학 배터리 분할 사태에서 LG가 놓친 것
"(소액주주들이) 이렇게 반응할 줄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았다면 사악한 거죠." (A 증권사 트레이더) LG화학 배터리 부문 분사(가칭 LG에너지솔루션)를 두고 잡음이 적지 않다. 주가의..
2020.09.24
|
이재영 기자
,
양선우 기자
실적희비 엇갈리는 미국계 생보사...'게임 체인저' 떠오른 라이나생명
국내에서 영업 중인 미국계 생명보험사들의 코로나19 이후 실적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미국계 생보사는 미국회계기준(US-GAAP) 변경과 한국 보험시장 포화 등의 이슈로 최근 2~3년간 매각..
2020.09.08
|
이재영 기자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