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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배 탄 KT와 포스코, 기업 '가치'보다 중한 정권 '눈치'
설마 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 정권 교체 이후 끊임없이 제기됐던 포스코와 KT의 수장 교체 가능성 얘기다. 18일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권 회장은 긴급 이사회를 마치고..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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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차장
미래 성장성에 격차 벌어지는 신세계·이마트 주가
신세계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이마트와 신세계, 7년 전 분할된 이후 두 회사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신세계는 면세점사업의 날개를 달고 고공행진을 하는 반면 여러 악재 속에..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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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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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기자
권오준 포스코 회장 사임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18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사의를 표명했다. 권 회장은 "열정적이고 능력있고 젊은 사람에게 회사의 경영을 넘기는게 좋겠다고..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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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삼성증권 보상안 배임 소지 논란…결국 주주보다 그룹이 우선?
삼성증권이 내놓은 '유령주식 사태'에 대한 보상안을 놓고 '주주 배임 논란'이 일고 있다. 보상안의 핵심은 주식을 매도한 모든 개인투자자에 최고가 기준으로 보상하는 것인데, 매도를..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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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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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기자
삼성은 바이오젠의 '콜옵션' 행사가 꼭 필요하지 않을까
삼성의 바이오 산업 진출에 '우군'으로 참여했던 미국 바이오젠이 결단을 내릴 시기가 다가왔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보유한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가운데 최대 49.9%를 싼 가격에 사갈 수..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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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ADT캡스 인수, SKT 재무지표 약화 우려”
SK텔레콤의 ADT캡스 인수가 회사의 재무지표를 약화시키는 요인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9일 SK텔레콤이 국내 보안 서비스 업체인 ADT캡스 인수를 검토하고..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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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오너 일가 지분 매입·매각으로 순환출자 해소
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 내 순환출자 구조를 완전히 해소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현대그린푸드와 현대쇼핑은 이날 오후 각각 이사회를 열어 순환출자 해소 등 그룹..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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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LG화학 사상 첫 회사채 1조 이정표…연내 '1조 빅딜' 또 볼 수 있을까
올해 1분기 회사채 시장의 주인공은 역시 LG화학이다. 지난해 7월 역대 최대 규모인 800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하더니 올해는 사상 첫 1조원 회사채 발행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당초..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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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넷마블, '방탄소년단' 빅히트에 2천억 투자…2대 주주된다
넷마블게임즈가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2000억원을 투자한다. 넷마블게임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주식 44만5882주를 2014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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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신한금융투자, 올해는 존재감 드러낼까
연초부터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의 리딩뱅크 경쟁은 뜨겁다. 하지만 채권자본시장(DCM) 주선 시장에서 KB증권의 ‘독주’, 신한금융투자의 ‘역부족’ 느낌은 크게 바뀌지 않고 있다...
2018.04.02
|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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