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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사면 언급에 삼성 준법감시위 '격하'한 이찬희 위원장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의 사면론에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이하 준법감시위)가 가세했다. 이찬희 준법위 위원장은 “최고 경영진이 재판 때문에 제대로 경영할 수 없다는 것은 국민의..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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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연기금·공제회, 국민연금式 의결권 위임 시스템 도입 움직임
연기금·공제회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가들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가 도입한 위탁운용사 의결권 위임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국민연금은 지난 2019년 의결권 위임 시스템을 도입,..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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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일진머티리얼즈 깜짝 매각 발표…대기업보단 PEF로? 자회사 IPO가 변수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소재를 생산하는 일진머티리얼즈의 경영권 매각은 관련 업계에서도 금융투자업계에서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깜짝 발표였다. 시가총액 기준 대주주의 지분 가치는 약..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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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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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영 기자
금고 마른 기관, 돈 줄 죄는 금융사, 법에 가로막힌 기업들…PEF 자금모집 어렵다
자본시장의 유동성 파티가 끝났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은 전 세계적인 금리 인상 기조, 모든 분야를 망라한 인플레이션은 국내 기관투자가와 금융기관, 일반 기업들의 대외..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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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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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호 기자
교직원공제회, 2650억 VC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착수
한국교직원공제회가 벤처캐피탈(VC)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신규 출자규모는 총 2650억원으로 2020년 대비 1150억원 늘었다. 대형 3개사(총 1200억원),..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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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동원그룹의 '백기'와 김남정 부회장 손익계산서
동원그룹이 소액주주들의 반발에 결국 동원엔터프라이즈와 동원산업의 합병비율을 변경한다. 만년 저평가란 꼬리표가 붙은 동원산업의 가치는 시가로 평가한 반면 김남정 부회장이..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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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현대모비스, 신저가 행진에 공매도까지 급증…지배구조 개편 탄력받나
현대자동차그룹 지배구조 최상단에 위치한 현대모비스에 대한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 주가는 52주 신저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최근엔 공매도가 급증하고 외국인..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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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한전, 5년간 출자회사만 300곳 이상 증가…'전기료 인상'보다 자구안이 먼저
지난해 역대 최대규모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손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예상되는 올해 1분기 영업적자 규모는 지난해 전체 손실과 유사한..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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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호실적에도 답보상태 빠진 현대차·기아 주가…정의선 회장 금고는 ‘역주행’
반도체 수급난에도 불구하고 현대차와 기아의 실적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판매량은 줄었지만 수익성은 오히려 좋아졌는데, 주가는 팬데믹 상황보다 오히려 큰 폭으로 하락하며..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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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정관에 발목 잡힌 아워홈 매각…이사회 승인 없인 못판다
아워홈의 경영권 지분은 이사회의 승인 없이는 제 3자에게 매각하기 어려운 것으로 파악됐다. 구지은 부회장이 이사회를 장악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선 지분 매각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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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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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경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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