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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직 내려놓은 박찬구 금호석화 회장…박철완 전 상무 진입 원천 봉쇄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회사의 대표이사와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났다. 표면적으론 전문경영인 체제로의 전환이 목적이지만 경영권 방어를 위한 조치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박 회장의..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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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산은·금호 vs HDC, 2500억 아시아나 계약금 몰취 소송 본격화
금호건설(舊 금호산업)이 아시아나항공 경영권 인수를 포기한 HDC현대산업개발에 제기한 계약금 몰취 소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금호건설이 제기한..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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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달릴 줄 모르는 현대모비스…'총수' 정의선 회장에 최적 시나리오
정의선 회장이 공식적으로 현대자동차그룹 총수에 올랐다. 앞으론 그룹의 숙원 사업인 지배구조개편 작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모비스(이하 모비스)가 현대차를..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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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회사 주식 받고 오너와 한 배 탄 SK 사외이사들, '거수기' 벗어날 수 있을까
조직의 경영 성과를 임직원이 함께 향유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을 인센티브 제도라고 한다. 경영진과 임직원이 한 해의 결실을 공유함으로써 조직원의 사기를 북돋고 이듬해 더 나은 성과를..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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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삼성 양대축 장악한 이재용 부회장…보험업법 개정은 지배구조개편 ‘변수’
삼성그룹 오너일가의 고(故) 이건희 회장의 지분 승계가 마무리 됐다. 예상됐던 법정 상속 비율대로 지분을 승계 받으며 큰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는 평가다. 이재용 부회장의 삼성물산과..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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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국내 매각 마땅치 않은 한온시스템…펀드보단 ‘동종업체’ 및 ‘美·EU’가 선호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대표적인 포트폴리오 한온시스템의 새주인 찾기에 분주하다. 잠재 후보로 꼽혀왔던 SK·LG·현대차 등 국내 대기업들의 반응은 미지근하다. 시가총액..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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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현대차, 지영조 사장 재신임 했지만…핵심 사업은 외부인사에게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사업 추진 조직인 전략기술본부가 ‘이노베이션 담당’으로 간판을 교체했다. 조직의 격상 또는 격하 여부와는 무관하게 기존 신사업 추진 관련 업무를 이어간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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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반쪽짜리 SKT 지배구조 개편…박정호 부회장과 최태원 회장의 엇박자
SK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이 본격화 했다. 핵심은 역시 박정호 부회장이 이끄는 SK텔레콤이다. SK텔레콤은 인적분할을 통해 주력인 통신·미디어 부문 사업회사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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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IMM PE, SK루브리컨츠 지분 40% 인수 본계약…1조1000억 규모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SK루브리컨츠의 소수 지분 인수를 확정했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IMM PE와 이날 오후 SK루브리컨츠 소수 지분..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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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삼성 오너家 상속세 12조원 이상…향후 5년 간 ‘연부연납’
고(故) 이건희 회장의 유족, 삼성그룹 오너일가가 약 12조원 이상을 상속세로 납부한다. 지난해 국내 상속세 세입 규모의 3~4배, 전 세계적으로도 역대 최대 수준의 납부액이다. 오너일가는..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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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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