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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부진 LG유플러스 PG사업 매각, 인력 이동 문제도 뇌관
LG유플러스의 전자결제사업(PG)부 매각이 결국 흥행에는 실패한 모양새가 됐다. 나이스그룹이 본입찰 막바지 발을 빼면서 토스(법인명 비바리퍼블리카)만이 인수 후보로 남게 됐다. 양 측은..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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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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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기아차·SK·LG·CJ, 자율주행 스타트업 코드42에 공동투자
기아자동차와 SK텔레콤, LG전자, CJ㈜가 공동으로 자율주행 TaaS (ATaaS, autonomous transportation-as-a-service) 기업 ‘코드42(CODE42.ai)’에 투자한다. 이번 투자는 초기 투자인 시드(Seed) 단계 이후..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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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한앤컴퍼니, 3조8000억 규모 블라인드 펀드 조성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3조8000억원 규모의 3호 블라인드펀드를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3호 블라인드펀드는 3조2000억원 규모의 플래그십 주력 펀드, 그리고 6000억원 규모의..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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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현대차 앱티브와 합작, TF마련해 1년 반 준비…한전 부지 때와 다른 반응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앱티브 테크놀로지스(Aptiv Technologies Limited)와 합작사(Joint venture) 설립은 그야말로 깜짝 발표였다. 최근 수년간 현대차그룹이 진행한 투자 중 가장 큰 규모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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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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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호 기자
국내 PEF 실탄 확보 속속 마무리…내년이 투자 혹은 엑시트 적기?
국내 주요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의 펀드 자금모집(펀드레이징)이 속속 마무리된다. 대형사들은 이미 조(兆) 단위를 훌쩍 넘는 펀드 결성을 눈앞에 두고 있고, 중형급 운용사들도 수천억원..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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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삼성그룹 TF 체제 2년 반…실속은 없고 명분만 남았다
삼성그룹이 미래전략실을 해체하고, 계열사 태스크포스(TF) 체제를 운영한지 3년이 다 되어간다. 끝나지 않은 오너의 수사, 반도체의 위기, 지주회사 격인 삼성물산의 실적 부진 등 그룹이..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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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애경그룹, 필리핀항공 등에 아시아나 공동인수 의사 타진
애경그룹이 필리핀 국적항공사 필리핀항공(Philippine airlines)에 아시아나항공 공동 인수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애경그룹은 현재 본입찰을 위한 숏리스트에 선정돼 실사를..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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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신창재 회장 vs FI, 교보생명 풋옵션 분쟁…내년 말 최종 결론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재무적투자자(FI)의 중재재판의 최종 결론이 내년 말쯤에서야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23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중재재판국제상업회의소(ICC)는 2020년 9월 둘째주,..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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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7000억' 고수하는 SKC코오롱PI, 매각측 여유 vs 블러핑
SKC코오롱PI 매각이 속전속결로 진행되고 있지만 매각 측과 인수후보간 눈높이 차이가 여전히 상당하다. 매각 측은 최소 7000억원 이상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인수 후보들은 손사래..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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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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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삼성바이오 판결 예의주시하는 '파트너' 美 바이오젠
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주가 상승으로 인해 다소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이달 말부터 삼성전자 태스크포스(TF)와 바이오로직스 임직원들의 재판이..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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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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