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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부동산 앞에 줄서있는 외국인들, 선뜻 투자 나서긴 어려운 이유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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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금융팀 팀장
尹정부서 기세 탄 두산과 한화…투자자에겐 뒷맛 씁쓸한 '밸류업'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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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캐시카우(밥캣) 주주에 테마주(로보틱스) 떠넘기는 두산…외인 선택에 달렸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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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삼성전자 난맥상…노조는 HBM 볼모 잡고, 경영진은 사전 대비 못했고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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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효성화학, 특수가스 사업 경영권 인수 우협에 IMM-스틱 선정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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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가격 낮고 수량 적고"…동참 꺼려지는 한화 오너가 그룹 지분 늘리기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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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필리핀 '국민기업' 졸리비는 컴포즈커피를 왜 샀을까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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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SK스퀘어, 하이닉스 빼곤 모두 잠재매물이라는데…"눈은 여전히 높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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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괴리감 있는 PF사업성 평가, 100개 항목 제출한다고 변별력 생길까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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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3000억으로 투자자 달랜 쿠팡…이젠 수조원 들여도 평판리스크 못 막을 SK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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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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