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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너지 딜로 명확해진 김동관 체제…동생들은 '현금'으로 각자도생 시작
한화그룹 오너가 둘째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셋째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가족회사인 한화에너지 지분을 매각해 현금을 마련했다.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지분..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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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현대차그룹, R&D수장 교체하고 CFO 출신 기획조정담당 선임…'혁신' 보단 '안정'
현대차그룹이 예년보다 한 달 늦은 최고위급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그룹의 연구개발(R&D) 핵심 인사들이 빠진 자리엔 외국인 사장을 선임했고, 그룹의 2인자 장재훈 부회장이 맡고 있던..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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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신주 납입일까지 앞으로 단 열흘…고려아연 '경영권 향방' 칼자루 쥔 법원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경영권 분쟁을 펼치고 있는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이 미국 정부를 우군으로 끌어들이며 가까스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조인트벤처(JV) 설립에 이은 제3자..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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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두산그룹, SK실트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두산그룹이 SK실트론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17일 관련업계(IB)에 따르면 SK㈜는 두산그룹과 협상을 마치고 우협 선정을 결정했다. 매각 대상은 SK㈜가 보유한 실트론 지분..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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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포티투닷의 하극상…자율주행 난맥상 수습못한 현대차그룹
송창현 전 포티투닷 대표(AVP 본부장)가 사임한 이후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사업의 난맥상을 고스란히 노출해야 했다.후임자 없이 돌연 회사를 떠난 송 전 사장은 "레거시 산업과의..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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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백조인줄 알았던 MBK는 어쩌다 '진짜 미운오리새끼'로 전락했을까?
올 한해 우리나라 자본시장 단 하나의 주인공(?)을 꼽자면 단연 MBK파트너스이다. 아시아권 최대 사모펀드(PEF)이자, 한 때는 KKR, TPG, 칼라일 등 글로벌 운용사들의 아성(牙城)을 넘보던..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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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MBK를 짝사랑한 대가는…국민연금은 과연 선의의 피해자일까?
국민들의 노후 자금을 굴리는 국민연금은 전세계 3대 연기금으로 꼽힌다. 전세계 어느나라든 이사장과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국빈급의 대접을 받고, 실제로 막대한 자금을 무기로..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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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삼성 컨트롤타워, 미전실 해체 8년만에 한 자리…EPC TF 서초동으로 이전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 조직이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으로 집결한다.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중심으로 삼성E&A, 삼성중공업 등 삼성그룹의 설계·조달·시공(EPC)..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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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수천억 손에 쥔 송창현 사장의 퇴진…현대차, 답없는 자율주행에 수업료만 수조원
2022년 현대차그룹의 '포티투닷(42dot)' 인수는 그룹의 지분 투자부터 경영권 인수까지, 완성차 생태계 내에서 현대차의 스타트업 투자 사이클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였다.남양연구소를..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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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MBK가 밉다"…규제 법안 줄줄이 대기에 PEF업계 방어 전략 고심
올 한 해 우리나라 사모펀드(PEF)업계의 화두는 단연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돌입이다. 아시아 최대 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살려낼 마땅한 방안을 찾지 못하면서,..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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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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