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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바꾼 유니콘 투자 공식…기관 중점 체크리스트 된 '리스크 관리'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기관투자자들의 투자 공식 셈법도 복잡해졌다. 그동안 유니콘 기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성장률·거래액(GMV)·시장점유율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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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기자
서학개미→연기금→수출기업…고환율 '범인 찾기', 다음 타깃은 누구?
원·달러 환율이 1470원 안팎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않자, 정치권과 정부는 다시 '고환율의 주범' 찾기에 나선 모양새다. 서학개미(개인 해외투자자)에 이어 국민연금을 위시한 연기금,..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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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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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기자
3차 상법개정안, '기존 자사주 6개월 유예' 놓고 여권 막판 고심
자사주 의무 소각을 핵심으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주도로 발의되면서 연내 국회 통과가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 다만 여권 내부에서는 법안의 '마지막 변수'로..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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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기자
4년 전 국감의 경고, 결국 현실로…쿠팡 3370만건 정보 유출이 다시 꺼낸 질문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쿠팡 고객정보가 통째로 중국에 넘어갈 위기입니다"이번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두고 최근 정치권에서 나온 말처럼 들리지만, 사실 이 발언은 4년..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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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기자
고환율에 서학개미 정조준…실태점검 앞두고 당혹스런 증권사들
원·달러 환율이 1500원 턱밑까지 치솟자 정부와 금융당국이 '서학개미(해외주식 개인투자자)'와 이를 중개하는 증권사를 사실상 전방위로 조이고 있다. 겉으로는 '규제는 아니다'라며 선을..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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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기자
아직 1호 안 나온 책무구조도 제재…첫 타깃으로 'IT 장애·개인정보 유출' 부상
금융지주와 주요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한 책무구조도 제도가 시행된 지 1년이 다 되어 가고 있지만, 여전히 '1호 제재' 사례는 등장하지 않고 있다. 올해에만 IBK기업은행의 800억 원대..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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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기자
'3000만' 고객정보 유출 쿠팡, 정치권 압박 가중...집단소송·내부관리 논란 부상
국내 이커머스 1위인 쿠팡에서 33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며 파장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정치권은 국회를 중심으로 이슈 주도권 확보에 나서고 있고,..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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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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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기자
분리과세 수혜주 찾는 증권가, 금융·통신株 수혜 부각...리츠는 '별도 입법'
배당소득 분리과세안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증권가가 '고배당기업' 선별에 나섰다. 본회의 통과 시 당장 내년 배당부터 특례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주주환원 기조가..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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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기자
책무구조도 컨설팅, 수수료 덤핑에 '레드오션'…품질 저하 우려도
개정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시행으로 책무구조도 제도가 본격 도입되면서 이를 둘러싼 컨설팅 시장이 빠르게 과열되고 있다. 작년 금융지주·대형 시중은행이 먼저 착수했던 이른바..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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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기자
양종희 회장 임기 1년 남은 KB금융...계열사 CEO단 '쇄신' 보단 '안정' 꾀할까
KB금융그룹의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가 임박했다. 양종희 회장 임기가 내년 11월까지로 1년도 남지 않은 만큼 대규모 교체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인사 폭이 제한될..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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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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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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