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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너지 딜로 명확해진 김동관 체제…동생들은 '현금'으로 각자도생 시작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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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현대차그룹, R&D수장 교체하고 CFO 출신 기획조정담당 선임…'혁신' 보단 '안정'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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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신주 납입일까지 앞으로 단 열흘…고려아연 '경영권 향방' 칼자루 쥔 법원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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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두산그룹, SK실트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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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포티투닷의 하극상…자율주행 난맥상 수습못한 현대차그룹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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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백조인줄 알았던 MBK는 어쩌다 '진짜 미운오리새끼'로 전락했을까?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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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MBK를 짝사랑한 대가는…국민연금은 과연 선의의 피해자일까?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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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삼성 컨트롤타워, 미전실 해체 8년만에 한 자리…EPC TF 서초동으로 이전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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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수천억 손에 쥔 송창현 사장의 퇴진…현대차, 답없는 자율주행에 수업료만 수조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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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MBK가 밉다"…규제 법안 줄줄이 대기에 PEF업계 방어 전략 고심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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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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