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 정낙영 기자의 글
내용 같이보기
|
제목만보기
현실이 된 트럼프의 '25%' 관세폭탄…현대차 시작으로 배터리·반도체 줄타격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대로 한국에 25% 고율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추후 협상이 남아 있지만 현대자동차를 시작으로 대미(對美) 수출 비중이 높은 주력 상장 대기업..
2025.04.03
|
정낙영 기자
대형 M&A 소문난 잔치 기대했지만...몸값차 1조원 이상 거래만 수두룩
올해 M&A 시장에선 조단위 거래들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아직까지는 잠잠하다. 유동성 호황기 거래 배수를 원하는 매도자와 현재 시장 환경을 반영하려는 원매자간 시각차만..
2025.04.03
|
위상호 기자
,
정낙영 기자
몸풀기에 그친 1분기 M&A 시장…재무자문 1위 UBS, 법률자문 1위에 율촌
1분기 인수합병(M&A) 시장은 기대와 달리 본격 반등에 이르진 못했다. 성사된 거래 대부분은 규모가 작았고 예정된 조 단위 거래들은 물밑에서 대기 중이다. 관망 국면에서 대기업들의..
2025.03.31
|
정낙영 기자
,
이지훈 기자
정치 격변기 한 가운데 놓여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국을 가늠할 중대 재판을 전후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행보가 과감해지고 있다. 사법 리스크에서 한결 자유로워진 영향으로 보이지만 삼성전자가 펼치는 사업과 관련해 여러 정무적..
2025.03.27
|
정낙영 기자
호반그룹, 실탄도 배짱도 두둑하다지만…LS 위시한 범LG家 심기 건드릴 실익 있을까
대한전선과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경쟁이 호반그룹과 LS그룹 차원 신경전으로 번지고 있다. 그런데 그 양상이 통상적인 범주를 훌쩍 벗어나는 모습이다.재벌 대기업들이 미래 먹거리를 두고..
2025.03.25
|
정낙영 기자
한화 방산 확장, 승계 위한 현금인출기 된 韓 증시자금…"시간차 유증 전략"
한화그룹의 계속되는 유상증자에 대한 시장 피로감이 거센 반발로 돌아오고 있다. 수년 전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인수를 시작으로 그룹 방위산업 확장 과정에서 매년 조 단위..
2025.03.24
|
정낙영 기자
,
한설희 기자
LS, 신사업 마중물 대느라 중복상장 청사진 그렸지만...밸류업 대응은 '후순위'
LS그룹이 글로벌 시장에서 체급을 키울 적기를 맞이한 가운데 자금 동원 문제로 딜레마를 마주한 모양새다. 치솟는 에너지 인프라 수요를 잡기 위해 지난 수년 계열 상장을 통한 조달..
2025.03.20
|
임지수 기자
,
정낙영 기자
'겨올이 온다'던 모건스탠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나란히 상향
'겨울이 온다(Winter is coming)'며 메모리 반도체 부진을 경고하던 모건스탠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완연한 봄을 기대하긴 이르지만 드디어 감산 효과가..
2025.03.19
|
정낙영 기자
호반의 LS 지분 매입, 조 단위 소송전 대비한 협상 레버리지?
호반그룹이 ㈜LS 지분을 3% 가까이 매입한 배경을 두고 여러 해석이 오르내린다. 기저에는 해저케이블 기술 유출을 둘러싼 양사 이해관계가 깔려 있다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조 단위..
2025.03.19
|
정낙영 기자
20년 동안 쉬지 않고 질러댄 MBK…후폭풍 신호탄 쏘아올린 홈플러스
"MBK파트너스 내부 인력들 사이에서 '이제 곧 심판의 날이 올 것'이라고 푸념하는 걸 들었다. 덮어놓고 펀딩하고 레버리지를 일으켜 비싸게 지르고, 또다시 더 크게 펀딩에 나서는 패턴에..
2025.03.18
|
정낙영 기자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