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보기 | 제목만보기
  •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2년간 1조원 투자' 의미는…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2년간 1조원 투자' 의미는…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의 가치(Value)를 끌어올리기 위해 3개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2년간 총 1조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업계 1위 이마트를 추격하고, 3위 롯데마트와의 격차는 넓히는 한편,..
    2015.09.09|황은재 기자
  • 현대상선 분리형BW에 4조2000억원 뭉칫돈
    현대상선이 공모로 발행하는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권(BW) 청약에 4조원이 넘는 투자금이 몰렸다. 현대상선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1500억원 규모 BW 일반 공모 청약을 받았다. 그 결과 총..
    2015.09.09|조윤희 기자
  • “中, 5년 내 시스템반도체 경쟁자...치킨게임 가능성 대비해야”
    “中, 5년 내 시스템반도체 경쟁자...치킨게임 가능성 대비해야”
    중국의 메모리반도체 시장 진입이 본격화되며 안정화된 반도체 경쟁구도가 위협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최근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한 상황에서 중국..
    2015.09.08|차준호 기자
  • "현대·기아차 中법인, 가동률 70% 미만시 신용위험 상승"
    "현대·기아차 中법인, 가동률 70% 미만시 신용위험 상승"
    현대·기아차의 중국법인 가동률 저하가 회사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현 수준 대비 70% 미만의 가동률이 지속될 경우 현대·기아차의 시장지위와..
    2015.09.08|박하늘 기자
  • MBK 홈플러스 인수부담? "7.68조+위로금ㆍ소송비ㆍ환헤지비용"
    MBK 홈플러스 인수부담? "7.68조+위로금ㆍ소송비ㆍ환헤지비용"
    MBK파트너스가 7일 영국 테스코와 홈플러스 인수 매매계약(SPA) 체결을 발표했다. 금액을 놓고 양사 발표가 약간 차이가 났다. 테스코 발표는 42억4000만 파운드, 한화로는 7조6800억원이다...
    2015.09.08|현상경 기자
  • 롯데그룹, 기업문화 개선위원회 출범
    롯데그룹이 '기업문화 개선위원회'를 출범한다. 지배구조 개선 태스크포스(TF)에 이은 두번째 혁신 조직이다. 외부 인사를 대거 영입해 '쓴소리'를 듣겠다는 방침이다. 롯데그룹은 기업문화..
    2015.09.08|이재영 기자
  • 주총 후 50일…침묵의 엘리엇, 한시름 놓은 삼성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주주총회가 끝난 지 50일이 지났다. 합병 법인은 무사히 출범했고, "모든 방안을 검토중"이라던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은 침묵을..
    2015.09.08|이재영 기자
  • 칸서스, 금호고속 인수用 1805억 PEF 등록
    칸서스, 금호고속 인수用 1805억 PEF 등록
    칸서스파트너스가 금호고속 인수를 위해 1805억원 규모 사모펀드(PEF)를 등록했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7건, 총 9067억원의 신규 PEF 등록이 이뤄졌다.칸서스파트너스는 지난달..
    2015.09.08|위상호 기자
  • '모바일 對 커머스 對 통신'…3파전 대결 구도 짜였다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신청을 앞두고 카카오, 인터파크, KT의 3파전 구도가 짜였다. 각각은 ▲모바일 플랫폼 ▲전자상거래 기반의 커머스 ▲통신 빅데이터 등을 주무기로 앞세우고 있다...
    2015.09.08|김현정 기자, 차준호 기자
  •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7조2000억원에 인수
    영국 테스코는 7일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그룹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거래 금액은 40억400만 파운드, 우리 돈 환산 7조2000억원(환율 원/파운드..
    2015.09.07|황은재 기자
이전 이전1931193219331934193519361937193819391940다음 다음

주요뉴스

'시즌2' 들어간 SK그룹의 FI 유치…"수익 보장은 없다"
4대 금융지주 회장 신년사…'AI'·'머니무브', 은행 중심 구조 흔들린다
고환율 장기화에 증권사 NCR 압박…해외·파생 영업 전략 재조정 불가피
스테이블코인 가시권…은행권, 외국인 금융 다시 본다
인니 손보사 지분 떠안은 한화손보...시너지 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