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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상선, 지난해 영업손실 2535억…적자폭↑
    현대상선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535억원으로 적자 폭이 전년대비 7.9% 늘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7665억원으로 전년대비 11.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434억원으로..
    2016.02.05|김은정 기자
  • 현대·기아차, 현대제철 지분 6.6% NH證에 매각
    현대차와 기아차가 현대제철 지분 일부를 총수익스왑(TRS)계약을 통해 매각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현대제철-현대하이스코 합병으로 증가한 순환출자 고리를 해소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2016.02.05|박하늘 기자
  • 넷마블·하림·삼성바이오…설 명절 잊은 증권사 IPO부
    다가오는 설 명절에도 증권사 IPO부는 쉼 없이 가동된다. 대규모 기업공개(IPO)딜의 주관사 선정이 명절 직후 이뤄지기 때문이다.  넷마블게임즈와 하림 그룹의 지주회사 제일홀딩스가 그..
    2016.02.05|조윤희 기자
  • 카카오 "올해도 투자는 계속…내년엔 투자 성과 낼 것"
    카카오가 2016년에도 신규 투자를 이어갈 것임을 강조했다. 올해까지는 그간 투자한 신규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데 주력하고, 내년에는 실질적 성과를 낼 것이란 뜻을 밝혔다...
    2016.02.05|박하늘 기자
  • NH농협금융, 'STX' 충당금 여파…순이익 전년比 48% 감소
    NH농협금융의 2015년도 순이익이 전년 대비 48% 줄었다. STX 등 조선 및 해운 관련 여신 충당금 부담 여파가 컸다. NH농협금융은 5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402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16.02.05|박상은 기자
  • 4대 금융그룹, 지난해 이자이익 줄었지만 '비은행' 성장
    주요 시중은행을 자회사로 둔 4대 금융그룹은 지난해 2014년 대비 더 많은 이익을 냈다. 순이자마진(NIM)이 바닥을 치며 전체적으로 이자이익은 감소했지만, 수수료 이익과 더불어 비은행..
    2016.02.05|박상은 기자
  • CJ제일제당 “메이화성우 인수로 바이오시장 지배력 강화”
    CJ제일제당이 중국 메이화성우(梅花生物) 인수를 통해 바이오시장 내 지배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CJ제일제당 4일 열린 2015년 컨퍼런스콜에서 메이화성우 인수에 관한 설명에..
    2016.02.05|김진성 기자
  • 한화케미칼, 태양광 수직계열화 효과는 언제쯤…
    한화케미칼, 태양광 수직계열화 효과는 언제쯤…
    한화케미칼이 지난해 역대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재무 부담을 줄이는 데는 실패했다. 그룹 내 자금 조달 역할까지 맡으면서 부담은 더 커졌다. 태양광 사업에도 직·간접..
    2016.02.05|차준호 기자
  • 무선통신 장비업체 텔콘, 경영권 매각 추진
    코스닥 상장기업 텔콘 경영권이 매물로 나왔다. 텔콘은 무선통신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중견·중소기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사모펀드(PEF)들이 인수 검토에 들어갔다. 26일..
    2016.02.05|한지웅 기자
  • 동부팜한농 매각, 동부그룹 등 1600억원 손에 쥔다
    동부팜한농 매각, 동부그룹 등 1600억원 손에 쥔다
    동부팜한농 매각으로 동부그룹과 대주주 일가(一家)가 1600억원 내외의 현금을 손에 쥘 전망이다. 매각 금액 이외에  동부팜한농 재무적 투자자(FI) 들이 발행하고 (주)동부가 인수했던..
    2016.02.05|황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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