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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역 월급 주려면…" 펀딩 빙하기에도 블라인드펀드 규모 늘리는 PE들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블라인드펀드 규모를 확대 조성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자금모집(펀드레이징)이 쉽지 않은 상황임은 분명하지만 과거에 비해 출자자(LP)들로부터 받는..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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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한신평, 롯데 계열사 신용등급 전망 줄줄이 부정적 조정
한국신용평가(한신평)가 롯데케미칼(AA), 롯데캐피탈(AA-), 롯데오토리스(AA-), 롯데물산(AA-), 롯데렌탈(AA-)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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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기관전용 사모펀드 약정액 '역대 최고'…PEF 투자대기 자금만 37.5兆
지난해 국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약정액은 136조4000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펀드의 수도 증가추세를 나타냈다. 다만 대형 운용사(GP) 위주로 시장이 확대하면서 중·소형 GP간..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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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캠코, 기업구조혁신펀드 운용사 모집 시작…총 5000억 출자 예정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2024년 기업구조혁신펀드 5호의 위탁운용사 모집을 시작한다. 한국성장금융으로부터 기업구조혁신펀드의 운용 권한을 넘겨 받은 후 두 번째..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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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경쟁 치열해진 NPL투자사들…생존 전략은 '저금리 자금 조달'
'조달 금리 최소화'가 NPL 전업 투자사들의 생존 전략으로 부상했다.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해선 대규모 투자 자금을 끌어와 투자를 이어가야 한다. 늘어나는 차입규모만큼 이자 부담도..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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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KB자산운용, 캠코 NPL펀드 위탁운용사 자격 포기
KB자산운용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부실채권(NPL)펀드 위탁운용사 자격을 포기했다. 캠코는 "KB자산운용이 5월 27일 캠코에 투자확약 철회를 요청했고 투자 취소를 완료했다"고..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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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메리츠만 돈 벌란 법 있나?"…망가진 PF에서 기회 엿보는 증권사들
국내 증권사들이 망가진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장과 부동산 담보부 부실채권(NPL) 영역에서 투자 기회를 엿보고 있다. 고수익 투자처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쏟아지고 있는..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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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새마을 NPL투자 운용사 미래에셋·케이클라비스…LP 출자금 4000억 증액
지역별 단위 새마을금고가 보유한 부실채권(NPL) 투자를 주목적으로 하는 '새마을금고 금융안정 지원펀드' 규모가 2000억원에서 6000억원으로 확대했다. 당초 위탁운용사 2곳에..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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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의견 조율 안 되는 석유화학사들…산업부 주도 구조조정 '난항'
궁지에 몰린 국내 석유화학업을 살리기 위해 정부가 나서 구조조정을 주도하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정부는 이달 말까지 종합지원대책을..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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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프로젝트펀드 수익률 반영 안 해요"…PEF 출자 기준 높이는 기관투자가들
사모펀드(PEF)를 대상으로 한 출자사업에서 '공동운용사(Co-GP)'와 '프로젝트펀드'를 통해 거둔 수익률을 정량평가 요소에서 제외하는 기관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모호한 평가 기준을 최대한..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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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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