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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계열 신탁사, 부동산PF 책임준공확약 금지 가닥
은행계열 신탁회사들이 신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에 대해 책임준공확약을 하지 않기로 가닥을 잡았다. 지방 사업장 PF발 위기가 신탁사의 재무 위기로 번지는 것을..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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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자본시장 존재감 높이는 캠코…사모펀드 큰 손도 자처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의 자본시장 내 존재감이 점차 커지고 있다. 올해부턴 기업구조혁신펀드의 운용을 직접 담당하고 1조원 규모의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매입·정리펀드'를..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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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주주들은 행동주의 펀드의 '정의와 공정'을 신경쓸까
불과 몇 년새 정당한 권리를 찾는 주주들의 목소리는 급격하게 커졌고, 주주들은 세력화 그리고 집단화하기 시작했다.SK를 공격한 소버린, 현대차와 삼성그룹을 위협한 엘리엇이 등장했을..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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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대주단협의체 출범, PF 연명치료 시작…97년 '기아차' 부도유예와 종금사 공멸 재현 우려?
금융위원회가 부동산 PF 사업에 관여하는 대주단협의체 구성을 준비중이다. 현재는 2009년 마련된 'PF 대주단협의회 운영협약'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있는데 조만간 주요 금융그룹 수장들과..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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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증권사 'PF 셀다운펀드' 출시설…2008년의 기시감
미국 금융가에선 펀드담보부증권(CFO; Collateralized Fund Obligation)의 위험성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일종의 자산담보부증권(ABS)인 CFO는 펀드 운용사가 보유한 기업 포트폴리오 지분을..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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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한 달도 안 돼 '투자 목적' 변경…SK케미칼 들여다보는 국민연금
SK케미칼의 지분 6.32%를 보유한 국민연금이 주식보유 목적을 일반투자로 변경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보유목적을 단순투자로 변경(2023년 1월 3일)한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다시..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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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KCGI, 유니슨-MBK發 오스템임플란트 공개매수 참여 안할 듯
사모펀드(PEF) 운용사 유니슨캐피탈코리아(UCK)와 MBK파트너스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개매수 방식으로 오스템임플란트 경영권을 인수한다. 공개매수는 이날부터 내달 24일까지 진행되고,..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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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롯데보다 태영 조달금리가 낮다고?"…KKR 태영그룹 투자 조건에 시장 관심
주요 건설사 가운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가 가장 크다고 평가받는 태영건설이 지주회사인 티와이홀딩스(TY홀딩스)로부터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TY홀딩스는 글로벌 사모펀드PEF)..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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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부동산 시장에 발 들인 은행, PF 리스크 분산일까 전이일까
프로젝트파이낸싱(PF)발 부동산금융 시장 리스크가 잡힐 듯 하면서도 잡히지 않고 있다. 부동산 시장 연착륙을 꾀하려는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단기금융시장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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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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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여기서도 메리츠, 저기서도 메리츠…올해 금고문 활짝?
최근 자본시장 이해관계자들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금융사는 단연 메리츠금융그룹이다. 지난해엔 주주환원책과 지배구조 개편 발표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졌고, 올해 초엔 존 리..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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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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