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 한지웅 기자의 글
내용 같이보기
|
제목만보기
급할 때마다 백기사 자처한 칼라일…글로비스發 현대차 지배구조개편 탄력
현대차그룹에 경영권 승계작업은 완성 단계에 달했고 이제 남은 숙제는 정의선 회장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는 것이다. 즉 정몽구 명예회장이 보유한 현대모비스와 현대차의 지분을 오롯이..
2022.01.21
|
한지웅 기자
아시아 최대 펀드 MBK는 왜 외부 투자를 받았나
아시아 최대 규모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10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았다. MBK파트너스가 독자적 경영이 가능한 상황에서 외부투자를 유치, 1조원 가량의 현금을 마련한데..
2022.01.21
|
한지웅 기자
주주가 곧 유권자?…표심 잡는 親주주 정책, 긴장도 높아진 재계
대선을 앞둔 시점, 새해 초 자본시장의 논제들이 정치권 화두와 밀접하게 연관 지어진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주식시장에선 연령과 성별을 망라한 개인투자자들이 이미 1000만명 이상으로..
2022.01.20
|
한지웅 기자
'주주서한, 비공개 면담, 주주제안' 패스하고 소송으로 직행하는 국민연금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국민연금의 압박이 가시화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부터 주주대표소송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기금운용위원회는 주주대표소송과 관련한 주체를..
2022.01.17
|
한지웅 기자
쏟아질 부동산 정책에 주목받는 건설사들…금리·규제 부담은 더 커진다
대선을 앞둔 시점, 주요 후보들의 공약은 역시 부동산 정책에 집중됐다.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위해 주택공급 물량을 늘리는 것은 공통된 의제로 국내 건설사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2022.01.14
|
한지웅 기자
20만원 이상 매물 쌓인 셀트리온...합병 반대 물량 노리는 투자업계
셀트리온그룹 지주사 합병에 이어 셀트리온 3형제(셀트리온·제약·헬스케어) 합병 작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대장격인 셀트리온의 경우 현재 주가보다 높은 금액대에 들어온 투자자들이..
2022.01.13
|
위상호 기자
,
한지웅 기자
올해만 6000억 마련한 정의선 회장…자금 걱정 덜고 승계 작업 시동
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칼라일그룹을 3대 주주로 맞이했다. 이로써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개편에 대한 불확실성은 일정 부분 해소가 됐다. 이번 거래는 정부의 일감..
2022.01.06
|
한지웅 기자
,
정낙영 기자
누구도 만족 못 할 공정위의 대한항공 결합심사 결론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기업결합심사를 시작한지 1년여만에 잠정적으로 조건부 승인으로 가닥을 잡았다. 독과점이 예상되는 일부 노선에 대해 경쟁 제한성..
2022.01.04
|
한지웅 기자
개인 투자 막히자 해외 M&A로 눈돌리는 큰 손들
개정된 자본시장법은 사실상 고액자산가들의 경영참여 사모펀드(PEF)의 투자를 제한했다. 일반 기업체 또한 사모펀드에 출자하기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수 천억원 이상의 블라인드펀드를..
2021.12.29
|
한지웅 기자
최정우式 포스코 지배구조는 새 정부에서도 지속가능할까
대선을 딱 3개월 가량 앞둔 민감한 시기. 포스코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과 경영 구조 개편을 추진중이다. 또 이를 전제로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 30년만에 부회장직을 신설했고 그룹의..
2021.12.27
|
한지웅 기자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