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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자금줄 현대ENG 상장 추진…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시작
현대자동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대전제는 정의선 회장의 그룹 지배력 강화이다. 현재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현대모비스의 지분을 정의선 회장이 정몽구 명예회장으로부터 일부..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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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PEF 펀드레이징 마무리…키워드는 ESG·뉴딜·비대면
국내 주요 출자기관(LP)의 사모펀드(PEF)를 대상으로 한 출자사업이 속속 마무리되고 있다. 지난해 국내 최대 규모의 운용사들이 펀드레이징을 마무리하고 펀드 결성을 마쳤다면, 올해는..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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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M&A 시장은 뜨거웠지만…정체기 맞은 인수금융 시장
오랜 기간 묵혀둔 거래들이 잇따라 성사되며 훈풍이 불었던 M&A 시장과는 달리 인수금융 시장은 상대적인 정체기를 맞았다. 인수금융을 일으키는 주요 주체들은 금리 상승기를 대비해..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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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연이은 '대박'에 올해 PEF 수익률 고공행진...줄 잇는 역대급 엑시트
올해 들어 대형 사모펀드(PEF) 운용사를 중심으로 원금 대비 10배 이상의 상당히 높은 수익률을 거두는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와 맞물린 유동성 파티로, PEF 운용사는..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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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해외 부동산 투자…금융사 “팔자”, 연기금 “늘리자”, 外人 “쓸어담자”
코로나가 창궐하기 직전, 세계적인 저금리 기조 속에 해외 부동산·인프라투자는 국내 투자자들에게는 고(高)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였다. 초대형 투자은행(IB)의 라이선스를 획득한..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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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나홀로 ‘주주가치 제고’ 외치는 국민연금의 소신?…힘 빠진 주주권 행사
사회적가치투자(ESG)와 스튜어드쉽 코드를 강조하는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중점관리기업 지정, 공개면담, 경영진 대화 같은 가장 적극적인 경영 참여 방식은..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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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SK E&S 부산도시가스 공개매수…상장폐지 추진
SK E&S가 자회사 부산도시가스의 주식 공개매수를 통해 상장폐지를 추진한다.SK E&S는 부산도시가스의 주식 총 259만5597주(지분 23.6%)를 주당 8만5000원에 공개매수한다고 16일 공시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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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탄소' 버리고 '수소'로 뭉친 재계…수익 확보 갈길 먼데, 연속성 관건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움직임에 국내 대기업들의 행보도 빨라졌다. 국회에서 탄소중립 기본법이 통과하자 주요 그룹이 수소 에너지를 중심으로 연합체를 구성했고, 곧바로 43조원 규모..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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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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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감자와 증자에 반토막 난 두산인프라 주가…"재무개선 불가피" vs "주주 떠넘기기"
현대두산인프라코어(이하 인프라코어)가 무상감자(주식병합)에 이은 대규모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감자를 통해 자본금은 현재의 5분의 1수준으로 떨어지는 반면 현재 시가총액과 맞먹는..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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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늘어난 비대면 IR, 기업·오너 하고 싶은 말만…소통 보단 일방적 메시지 창구
나름의 사업 스토리를 써 내려가는 국내 대기업들은 서둘러 사업 및 지배구조의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작업은 투자자를 설득하고 친(親)기업 성향의..
2021.09.16
|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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