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보기 | 제목만보기
  • 우리은행, 1분기 순이익 2908억원…전년比 31% 증가
    [04월29일 16:4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우리은행은 29일 올 1분기 298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30.5% 증가한 수준이며, 전분기 대비로는 흑자전환했다. 이번..
    2015.04.29|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 삼성전자 컨콜, 갤럭시S6·14나노 공정에 투자자 관심 몰려
    [04월29일 11:4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전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갤럭시S6 판매와 14나노 공정 양산에 몰렸다.  삼성전자는 29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1분기 실적 관련..
    2015.04.29|양선우 인베스트조선 기자
  • 씨앤앰·HK저축 매각 나선 MBK, 희비 엇갈린 국내 포트폴리오
    씨앤앰·HK저축 매각 나선 MBK, 희비 엇갈린 국내 포트폴리오
    [04월20일 17: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국내 자본시장에 사모펀드(PEF)가 도입된 지 11년이 지났다. 그간 국내 PEF 운용사들은 꾸준히 기업의 경영권을 인수해 가치를 높이는..
    2015.04.29|위상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 대한항공, 율도 비축유 기지 안 판다
    [04월21일 19:0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대한항공이 율도 비축유 기지를 매각하지 않기로 했다. 2013년 발표한 자구안에 포함된 매각 대상 자산이지만, 원매자를 찾기 어려운데다..
    2015.04.29|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 KAI 협력사 하이즈항공 코스닥 상장 추진
    [04월21일 16:1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항공기 구조물 조립 전문업체 하이즈항공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협력사로 이르면 내년 초 상장이..
    2015.04.29|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 현대자동차, '41%' 점유율 수성에 수익성 비상
    현대자동차, '41%' 점유율 수성에 수익성 비상
    [04월26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현대자동차의 국내 시장 점유율 40%대가 깨졌다. 점유율 계속 떨어지자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은 최근 "점유율 41%를 사수하라"는 특명을 내린..
    2015.04.29|박하늘 기자
  • 위기의 현대중공업, 차입구조 개선으로 손실 만회 나섰다
    위기의 현대중공업, 차입구조 개선으로 손실 만회 나섰다
    [04월26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현대중공업그룹이 지난해 발생한 '어닝쇼크'를 만회하기 위해 차입금 구조를 바꾸는 전략을 택했다. 지난해 집중적으로 조달한..
    2015.04.29|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 금호산업 매각, 우선협상자 선정 안 한다
    [04월28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채권단이 금호산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지 않기로 했다. 유찰 및 재입찰 여부는 채권단 전체 결의를 통해 최종 결정한다...
    2015.04.28|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 금호산업 채권단, 28일 저녁 운영위원회…격론 예상
    [04월28일 18:1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채권단이 28일 저녁 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 매각 진행 여부를 두고 채권단 내부 의견이 엇갈려 격론이 오갈 것으로 전망된다. 금호산업..
    2015.04.28|위상호 기자,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 롯데케미칼, 수익성 개선에도 등급전망 ‘부정적’ 변경
    [04월28일 18:0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롯데케미칼이 올 1분기 실적개선에도 불구, 신용도에 대한 보수적 전망은 이어졌다. NICE신용평가는 28일 롯데케미칼의 장기신용등급(AA+)..
    2015.04.28|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이전 이전2001200220032004200520062007200820092010다음 다음

주요뉴스

코스피 불장에 조용히 '이자 장사' 시작한 증권사들
쿠팡은 왜 정치판의 중심에 섰나
LG유플러스, 등급상향 기대에 4년만 10년물 도전
'안다르' 에코마케팅에 베팅한 베인캐피탈…'안정 배당' 알짜 기업 찾는 PEF
금감원 출신 영입에 공들인 롯데손보, 당국과 전면전 선택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