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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S 신규발행 감소에도 1분기 '선방한' 증권사
    증권사의 올해 첫 분기 실적은 지난해 4분기보다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해 수수료 수익 확대를 이끌던 주가연계증권(ELS) 신규 발행량은 줄었지만, 저금리 기조에 따른 채권 평가이익이..
    2016.04.21|조윤희 기자
  • 손경식 존재감 커진 CJ…적극적으로 바뀐 투자전략
    CJ그룹 컨트롤타워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이재현 회장의 복귀가 불투명해지면서 손경식 회장의 존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사실상 손 회장이 CJ그룹을 한동안 이끌 것이란 전망에..
    2016.04.21|김진성 기자
  • 미래에셋PE, 월드키친 인수 고배
    '코렐' '파이넥스' 등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식기·주방용품업체 '월드키친'을 GPIAC(GP Investment Acquisition Corp)가 인수한다. 지난해부터 인수에 나선 미래에셋운용 사모펀드(PE)은 고배를..
    2016.04.20|황은재 기자
  • 미래에셋대우證 '통합추진위원회' 5월 출범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의 합병을 위한 최고의사결정기구가 구성된다. 20일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5월 출범할 통합추진위원장으로 박현주 회장을 선정됐다고 밝혔다. 박 회장 외 11명으로..
    2016.04.20|조윤희 기자
  • 미래에셋생명, 하만덕 부회장 승진…최현만 부회장 증권 복귀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최현만 미래에셋생명 수석부회장은 미래에셋증권으로 자리를 옮겼다. 미래에셋생명은 20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2016.04.20|양선우 기자
  • 정철길 SK이노베이션 부회장 “E&P 눈 먼 투자 안 한다”
    정철길 SK이노베이션 부회장(CEO)이 자원개발(E&P) 투자에 신중하게 접근한다는 뜻을 밝혔다. 정철길 부회장은 20일 서울 종로구 SK이노베이션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E&P사업은..
    2016.04.20|김진성 기자
  • 해태제과식품 "LBO로 올라간 부채비율 해소할 것"
    허니버터칩과 고향만두 등 인지도가 높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해태제과식품이 기업공개(IPO)를 통해 300%가 넘는 부채비율을 낮추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신정훈 해태제과식품 대표는 20일..
    2016.04.20|조윤희 기자
  •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 “맥주 1위 탈환 골든타임 확보에 전력”
    지난해 영업손실 폭을 줄인 하이트진로가 단계적으로 맥주 시장 1위을 탈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는 시장점유율 40%를 목표로 제시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은 20일..
    2016.04.20|이도현 기자
  • VIG파트너스, 주차장 사업 1위 하이파킹 인수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VIG파트너스가 국내 1위 주차장관리 전문업체 (주)하이파킹에 투자한다. PEF가 국내에서 주차 사업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미국과 일본 등에서 주차장..
    2016.04.20|황은재 기자
  • SK이노베이션, 고부가제품 위주 사업구조 혁신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이 선제적인 사업구조 혁신을 통해 생존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정철길 SK이노베이션 부회장(CEO)은 20일 서울 종로구 SK이노베이션 본사에서 열린..
    2016.04.20|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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