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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특화증권사 'IBK·KB·유안타·유진·코리아에셋·키움證' 선정
    중소기업특화증권사(이하 중기특화증권사)로 IBK증권, KB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유진증권, 코리아에셋증권,키움증권이 선정됐다. 15일 금융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 IB업무에 특화된..
    2016.04.15|조윤희 기자
  • 한달 넘게 보류된 제일홀딩스 IPO 주관사 선정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던 제일홀딩스가 주관사 발표를 한 달 째 미루고 있다. 배경에 대해 물음표가 커지는 가운데, 실무진의 움직임이 관측되는 15일을 전후해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2016.04.15|조윤희 기자
  • 브라질 고로 성공에 명운(命運) 달린 동국제강
    동국제강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구노력을 지속하고 있지만 유동성 위기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은행권에서의 여신한도 축소가 이어지고 있고, 시장에서..
    2016.04.15|박하늘 기자
  • 넷마블 IPO 킥오프…해외로펌 2곳 선임
    넷마블게임즈가 주관사단과 사업착수회의(Kick-off meeting)을 열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를 준비절차에 착수했다. 넷마블은 지난 1일 본사에서 상장 주관사단과 법률자문사 등 총 8곳의..
    2016.04.15|조윤희 기자
  • '고무줄' 정부 정책이 투자리스크
    국내 면세점 산업의 리스크 중 하나로 '정부'가 꼽힌다. 정부의 잦은 정책 변경이 사업자들의 혼란을 일으키고 산업 경쟁력을 훼손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관련업계는 면세점 산업이..
    2016.04.14|김은정 기자
  • '면세戰' 승자 한화·두산…개장 전부터 커진 불안감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와 ㈜두산은 면세점 제도 개선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을 업체로 꼽힌다. 지난해 시내 면세점 특허권 입찰전에서 탈락한 업체들의 시장 잔류 가능성이 커지면서..
    2016.04.14|박하늘 기자
  • 불확실성 커진 면세업계, 생존경쟁도 한층 치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평가받던 시내면세점에 대한 시선이 바뀌고 있다. 일관성 없는 정부 정책에 불확실성은 커졌고 업체간 생존경쟁은 더 치열해졌다. 지난해 신규 면세사업자 선정..
    2016.04.14|김진성 기자
  • 대기업 된 카카오, 성장동력 확보에 장벽
    ‘대기업’ 카카오가 성장통에 직면했다. 기존사업의 부진과 재무 부담 확대로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의 실적 성장 가시화는 더욱 시급해졌다. 신중한 신사업 진출 전략을 펴온 카카오도..
    2016.04.14|차준호 기자
  • 할리스커피·버거킹 투자 결실…놀부·KFC 미완의 대기
    금융위기 이후 사모펀드(PEF)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뛰어든 분야가 식음료사업이다. 놀부, 버거킹, 할리스커피, 공차 등이 PEF를 새 주인으로 맞이했다. 인베스트조선은 주요 PEF들이 투자한..
    2016.04.14|이서윤 기자
  • 수주절벽 현대중공업, 내년 곳간 어떻게 채우나
    수주절벽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중공업에 올해는 중요한 한 해다. 수주잔고를 채우는 일도 시급하지만, 무엇보다 내년에 대규모로 만기도래하는 회사채 상환을 위한 유동성 확보에..
    2016.04.14|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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